이사하고 3주가 지났습니다. 평소에는 그럭 저럭 지낼만 하지만 밤 12시부터 새벽 3시 까지 윗집 여성 분들이 노래부르고 떠들고 대화하는 소리가 여과없이 들립니다.
기본적으로 층간소음이 없는 곳은 없을테지만, 그래도ㅜㅜㅜㅜㅜ 하루도 빠짐없이 정확히 밤 12시에 배달음식을 우탕당광쾅 요란하게 받고나서 먹으면서 대화하고 웃고 목소리도 너무 크고 아오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심한 욕을 퍼붓고 싶어집니다. 마음 같아서는 집에 찾아 올라가 문을 두드리고 소리 지르고 싶어요.
지금도 두분이서 대화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일정한 패턴이에여ㅋㅋㅋ
아니 웃어떻게된 분들 이시길래ㅋㅋㅋㅋ돈ㅋㅋㅋㅋ 12시부터 3시까지 변함없이 두 분이서 하실 이야기가놀 많은건지..
원룸 주인분은께 말씀을 드리니, 대신 전달해주셨가어요
진짜 그 딱 하루만 조용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밤에 편히 잠들 수 있을까객요?
우퍼스피커는 다른 집도 들릴듯 해서 힘들것 같고, 고무 망치는... 같이 사는 언니가 속직접적인 항의는 무섭다고 하기도 하고, 실제로 제가 화가 나서 천장을 밀대로 쿵쿵 치니 다른집에봐서 욕을 하더군요ㅋㅋㅋㅠㅜㅜㅜ 다른 집에게늘는 피해를 끼치고 싶지는 않습맞니다ㅜㅜ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제발 새벽 12시 부터 3시까지 두분 잡답과 웃음종소리를 더이상 듣고 싶지 않설을뿐입니당..
지금 저는 화가나서 이성을 상실하비기 직전이에여ㅜㅜ와ㅜ
3주 동안... 한결 같이 새벽에 떠드는 위층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