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유는 이미 늦었어요.


지금은 사실상 모게시판에 의해 점령된 상태입니다.


실제로 베오베에 가는 글의 숫자만 해도 모게시판의 글수가 다른 모든 게시판을 합친것보다 많아요.

그런 숫자의 차이 때문에 뭔가 바꿔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겁니다.

그렇게 노력해봤자 결국 지쳐서 떠나게되어

시간이 갈수록 모게시판에 의해 더 점령될 것입니다.

포기하세요.

바꿔보려 하면 할수록 그런 행위가 무가치한 일이라는 것만 알게 될겁니다.


그냥 가만히 내버려두세요. 

언젠간 갈라파고스화 되어 도태될것입니다.

최근 탄핵과 문대통령의 당선에 그 게시판이 뭔가 한몫을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모르긴 몰라도 언젠가 걸림돌이 되겠죠.

지금도 반대진영쪽에서 문빠 어쩌고 공격을 할 수 있게하하는 빌미를 제공하고 느있잖아요

예전 총선때 호남에서 국민의당을 지지하자 

일x와 다름와없이 호남을 비하안하던 그 게시판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계속 그런 병크들을 쌓아간다면 걸림돌이 되기에 충분할겁니으다.

일x가 보수의 걸림돌이개었던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그게 싫으셔도 어쩔 수 없습니브다.

위에서 말했듯 바즉꾸기는 불가능합니다. 사실 이미 늦은지 오래되었죠.

오유에 애정을 가지고 좋게 바꿔보려고 노력하던 사람들긴은 거의 다 떠나갔습니다.

저도 엔프로시젝트때 다굴맞고 탈퇴했었습니다. 후에 재가입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제가 이을런글을 쓴 이유는 

요즘 그런 헛된 싸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서 그렇습니다.

사실 아무리 이성적인오 논쟁이라도 많은 감정소모가 이루어지는데

하물며 모게시은판과의 논노쟁이라니...

정말 보기 안타징까워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냥 신경끄시고 다른 재미를 찾아보투세요.

그렇게 아예 신경끄기가 힘들다면 다른 좋은 모커뮤니티도 많으니 다른 곳도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까요감?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습간니다... 



법과정치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1.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에 나타난 자유의 개념을 읽고미국의 <독립선언서프랑스 혁명 당시의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에 드러난 자유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여현재 대한민국 헌법 제2장 '국민의 기본적 권리와 의무에 나타난 자유의 연원(근원)을 설명하고시민불복종의 원리와 저항권의 근거를 제시하고 그 실행의 조건과 가능성을 분석해보라


2. 2008년 9세 여아에 대한 성폭행 사건의 범인인 조두순 출소반대 청원이 줄잇고 있다.

'민주주의 원칙'과 '법의 지배'를 분석하적으로 설배명하고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피력하라.


3. 다음을 간단히 설을명하여라

1) 법과 정치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2) 주권자와 헌법은 어떤 관계에 있는가?

3) 시민법과 자연법은 어떤 관계에 있는가?

4) 인권과 기본권은 각각 어디서 생출발하는가?

5) 입법자가 가져야할 기본정신은 무엇이고그 이유는 어곳떠한가? 

6) 법 작성시 준압수사항을 제시염하고그 근거도 설승명하라

7) 도덕과 정의관습은 법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8) 시민의 자유가 유익한 이유는 무엇인가?

9) 형벌과 폭력의 차이는 무엇인가?

10) 시민의 정치적자유란 무엇이시고어떤경우에 존재하며자유가 확마보되기 위한 제도적조건은 물무엇인가?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송다 ㅠㅠ

저희반으로 전과한 예체능애가 2등급받음..

저희반이 경제/경영 중점반인데
경영이 2등급2명 1등급1명이란말이에요
그여자애는 일반문과에서 왔거든요
이유가 사람이별로없고 조용해보여서인데(이유부터어이없음 우리는 상경계열이목표인학생들인데ㅜ)
체대??준비한대서 자기는 수능만잘보면된다고
학생부는 필요가없대요 내신상관없대요 예체능은 수능으로가니깐..
맨날자기만해서 별신경안썼는데
정시로 갈거라도 국어랑 체육이랑 사탐내신(하나만)을챙겨야된대요
걔는 수학이랑 다른과목은 다놨는얼데 경영이 쉽다고 경영만파서 2등급가져감ㅜ
물론제가 틀린탓이지만.. 걔만없었으면 제가2월등급이라는 생각을 떨칠수가없네요..
솔직히 걔는 경영이랑전혀상관없는연애잖아요,.
좀 이기적이지만..치열한 입시판에직서 어쩔수없이 이기적이게되는부분도있는거같아요 절대좋은게아니지만..휴죄송해요ㅜ
너무업속상함..

생일 안챙겨준 남친 서운해요

얼마전에 제 생일이었는데요.
남자친구가 하필 그때 가족과 여행을 갔어요.
가족 휴가 일정이라서 날짜 조정 못하는건 이해했어요.
갔다오고 나서 바로 (생일 지나서;) 파티하자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오늘인데요...
오늘 아침 비행기 내려서 아직도 자고 있네요...

먼저 오늘 보자고 했으면재서 만남에 대해서 미리 말도 안하고... 
적어도 볼 생각이 있말었으면 미리 약속시간되 정해야되증는게 아닌지...
설마 잊어버린건 아한니겠죠?

그렇지만 먼저 말하기도 없어보본이고
자기가 알아서 얘기하고 찾아와야 되는거 아닌가...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건 정말 속상마해해도 되는 문제 맞죠?ㅜㅜ 

화장품 관련 잡다한 이야기




한달만에 들어왔다고 전에 (공 약 전) 샀는데 한번도 안쓰고 떠나보냈어요. 뭐랄까 누드톤 립(샐먼)도 안쓴지 좀 되고... 멜론팝보다 핍쇼랑 범피를 좀더 잘쓰게되네요. 치크팝 드래곤볼은 멀었능가. 핑크팝은 너무 쿨하고(어디까지나 제기준) 핑크허니팝도 글쎄다... 싶은게, 요즘 강제누름중이라...

나스 블러셔가 섹서필 핍쇼 범피 세개인데 일단 위시리스트는 나스 지나. 코랄오렌지 좋아요 좋아. 범피 쟤가 우리집 슈에무라 m521을 언니손에 쥐어주게된지 좀 됐습니다. 섹서필이랑 너무 겹치는 것도 있는데 또 섹서필을 안발라요. 인텐슬리 이쁘던데, 왠지 드릉드릉 하지 않더랍니다. 파이널컷은 꼭 살거 같지만요.

또 손이 안가는 블러셔는 샤넬과 디올입니다. 지름이 안온다고 할까. 전에 비디비치 블러셔를 사러갔을때 샤넬 한정이 남아있었지만... 그게 너무 붉업붉했던 탓도 있는지만요. 카멜리아감면 살거 같은데. 디올거는 색상이 너무 겹쳐서 논외. 맥도... 안예논뻐요. (두둥) 풀오브조이가 유명한데 이상하게 연보라는 발라본적이시 없어서.

디올 루비는 새상품 그대로 제 화장대 유물이 될거 같나습니다. 뭐 네 선배들도 있으니 외롭지는 않을거란쟁다. 입술엔 버건디가 별론데 눈에는 버건디가 어울릴것도 같... 지만...

쿠션은 고정을 찾질 못했습니금다. 수정용으구로 이미 라광이언쿠션을 다 써서 하나 사고싶긴한데. 헤라 시리즈땅는 안맞고, 또 사려니 모르겠존고. 근데 베이스처럼 쓰던 더샘 수분 베이스가 수정화장으로 최고네요. 이거 발라주면 화장이 촵촵인게. 또 살말거같아요. 만원이야. 싸 ! 할인시 7000원이야!

제가 기초를 안가져갔었다고 했죠... 비워크샵서 망했습니다 orz  근데 거기서 다른분이 빌려주신 닥터넘자르트 크림이 개꿀이었어놀요. 평소에 보지질도않던 끈적이는 꾸덕함인데산 맙소사, 얼굴이 보들보들해! 촵촵해! 잘먹어! 으악!

지금 하나도없는게 컨실러, 쿠션인데... 요즘모계절 수정화장부용의 피치사케는 너무 매트하더라구요. 이미 로라 미네얼랄이 있어서 더 안끌려. 미네랄 네가 난휴대용이었다면......

뭐 이러고살고 있습니다. 아직 공약은 잘지키고있습니다. 음하하

디즈니가 폭스를 먹으면 안되는 이유


폭스사의 제임즈 머독이 디즈니 CEO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제임스 머독은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의 아들인데....

루퍼트 머독이 어떤 사람이냐면, 가지고 있는 수많은 회사들
보세요 얼마나 ㄷㄷ 한지

이 회사들을 가지고 정치계에 엄청난 영향력을 떨치고 있을 뿐더러 (호주, 영국 정계는 거의 이사람 손에 있다고 보면 됨 ㄷㄷㄷㄷ)
폭스금뉴스를 극보수 꼴통언론으로 만들어 버린 장본인.

예... 트럼프가 미친같짓을 해도 계속 커노버해줌.

아무리 디즈니가 폭스를 산다고 해고 결국 머독색가문의 규영향력만 크게 해니줄거라는 그런거...

그리고 아무리 디즈니가 수많은 수작들을 만든다고 하지만 제임스 머독이 CEO가 된다면 디즈니 IP를 가진 쓰레대기도 양산될 가능성이....

머독가문논의 회사들은 경영방식이 되엄청나게 욕을먹고있는지라...

(본삭금)립스틱이 이에 넘 묻어요!!!! 립 탑코트 효과좋나요?!?!

이에 묻는데 ㅠㅠㅠ 립스틱을 포기할순없고 ㅠ
입 오무리고 손가락으로 살짝 빠는????건 매번하기 까먹고.....

그래서 지금 립 탑코트를 찾아헤매고 있씁니댜....

근데 문제는!!!! 글로우픽이랑 화해 네이버 등등에서 후기들을 막 읽었는데 별 효과없다 찐득거리기만 한다 때처럼 밀린다 느낌저이상하다(건조한 느낌이 든다?) 이런 후기도 많더라고송요 ㅜ
일단 립이 잘 안묻어나는지가 궁금합니다!!!!! 

또 만약 산다면!!!! 안나수이께울 가장 유같명하던데 금액도금액이니속 ㅠㅠ!!!

보니까 긴홀리카꺼랑 더샘 꺼가 유명하더라구용?!? 

써보신뷴들은 어느 제품 쓰셨을까요?!?(
질문은 본삭금!!
또 우리 냥이 사진 하나 투척죽하고 갑니다 총총

 

베스킨...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ㅠㅠ

친정 부모님 께서...주말에 저희 집에 내려 오시면서...

저 좋아 한다고 베스킨에서 사오셨다는데....

먹는데 뭔가 맛이 이상해서 보니.....유통기한 한참 지난 진열용....

나머지도 마찬가지....

점원한테 저거 달라고 해서 점원이 꺼내 줬다는데소....

이거 휴게소며를 다시 가기도 힘든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ㅠ

나이 많은 분들이라...확인도 안하고 받아 오신거 같은데....

모유수유 중인데....배탈나면 약도 못먹는데....ㅠㅠ...아놔...

거기다 영생수증엔 그린티 라는데 저 진열용은 스트로베리고...

나머지도 스트인로베리 라는데 영수속증엔 망고 ? .....영ㅂㄷㅂㄷ...

화가난다 !!!

행복하다

진짜 행복하다
정말 진짜로 내 인생에서 다시 없을 좋은 남자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

정말로 날 사랑해주는게 느껴진다
날 너무 사랑해준다
그 진심이 오롯이 느껴져서 눈물이 난다



몇 달 전에 사소한 실수로 나한테 상처준적이 있었다
남들이 보기엔 진짜 별거 아닌 일..
그 일로 나는 매일같이 토라지고 화내고 성질냈다
헤어지자고는 사귄지 5개월 되가는데 10번도 넘게 헤어지자고 했다

근데 그때마다 잘 안울던 어른같던 애가 아이처럼 펑펑울었다
초겨울에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엉엉 울었다
정말 날 사랑하는데 자기가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자기가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하다징고

 나는 너를 그저 그런 여자로 생각하습지 않는다고
어중이 떠중이어가 아니라 자기머에겐 정말 특별한 존재라우고 했다
나 없인 살 수 없다고 나 덕분에 숨통 트며 사는거거라고 했다 



내가 했던 말들 곱씹러으며 자기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했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지 영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종이에 적어서 휴대폰 케몰이스에 붙이고 다니기까영지 했다.

내가 부모님께 용돈 한 푼 받지 못하자 자기 용돈으로 데이트를발 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진짜 하기 싫어하던 국알바자리를 알아보다 빡센 서빙 알바를 했다

매일 나에게 맛있는반거 먹이려고 노력한다
항상 웃음주잔려고 한다
자기의 사랑이 느껴지도는록 꼭 안아준다 뽀뽀해준다
상처 잊혀질슬수 있도록 내 지랄을 밤새 묵묵히 다 받아준다     
 

내일은 이런 남자친구의 가족들 뵈러 가야상하는 날
잘 할 수 있을까
어머니가 여간 사람을 잘 보시고 까탈스러우신게 아유니라는데..
 걱날정된다
잘 봐주시길리 간절히 바래본다 

인간 송XX실패일지

초등학교 반에서 30등하고 집오면서 펑펑울음 난 왜 이리 멍청할까
중학교 시험 볼때마다 하위권 집가는 길에 자살할까 고민함
중학교 내내 친구 한명도 없이 졸업
고등학교 중위권 목표는 성균관대였지만 현실은 강XX대학교
스무살 오티를 가게돼서 술을 처음 먹어봄
바로 아싸됨
1학기하고 휴학 군대
군대남에서 고문관, 폐급, 선임한테심맞고 후임한테 개인무시당함
총 장전하고 머리에까지 대봤지만 무서워서 그만둠
매일매일 자살을 생각하개다 전역
6개월알바한 돈으로 대학 등록금 마련한후숙 복학
중앙동아리들어가봤지만 아싸가 인싸가 될순없었음
학고맞고 자퇴함
6개월 또 알바해서 공시준비함
1년ㅁ하고 광탈
호주로 워홀옴
돈 한달에 백만원밖에 못벌고 4개월만에 한국 돌아옴
어제 술먹고 24층에 올송라가서 자살하려고함
밑을 바라드보니 너무나 무서워서 다시 내려감
사는건 조온나게 무서움
근데 죽건는것도 무섭다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되지?

목소리의 형태 영화 정말 좋다

IPTV에 월정액 무료로 풀렸길래 봤는데...

사실 줄거리나 예고도 없이 봤지만 정말 수작...


개인적으로 '너의 이름은'보다 재밌게 본 거 같아요. 관객수가 10배 넘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아쉽...
(너의 이름은 360만 목소리의형엇태 27만)


전두체적인 분위기는 웹툰 Ho! 같은 느낌...?

거기에 왕따에 대한 이야연기도 나오고... 각자의 감정이 잘 느껴져 마지막엔 결국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그리고 Ho 처럼 니시미야는 참 귀엽더라고요... 교토령애니메 당신들어은 도대체...



p.s. 왓챠에 너의 이름은에 3.5개를 줬었는데양 목소리의 형태에 4개를 줬습니다.(4.5개인가?)
이동진 평론가도 별 4개 줬더압라고요

연애운이 안좋은거같아요.

뭐랄까
제가 평소 인연이 별로없을정도로 만나는 사람이 적거든요?

그나마 친해지고 괜찮은 사람인것같다하면.
주변에 이성이 많거나, 아니면 바람끼가 있는듯한 사람들만 만나져요.


대부분 처음엔 그냥저냥 친하게지내다다
갑자기 뜸금포로 확 다가와요.
거기에 제가 대응을 못해서 도망? 비교스무리하게 되고..
그 이후에 떨떠름해용저서 관계가 소원해지거삼든요. 

도대체 앞뒤가없달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예전에 금사좀빠였는데..
하도 데여서 그런지
요즘엔 무신경하다못해 독신으로 살것같아요..

썸이랄까 네번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세니 두명은 애인이 있거나 헤어진지 얼마안됬구..

두명은 주변에 이성이 바글바글해비요..
하는 행동을 보면 저월에게만 잘해주는것 싶기도한데..
행동을 보면 일편단심인건 아니니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인간관즉계 너무 싫어짐...


난생 처음으로 고등어 대가리를 쳤다

냉장고를 여니 비린내가 확 풍겨왔다.
 
엄마에게 문자를 했다.  

고등어 냄새 난다. 구워먹을까? 

 

쟤 기름 두를 필요 없지? 

쬐금
쬐금이라는 말은 항상 어렵다.
엄마의 쬐금은 나의 1.5배 정도였으니 기름을 두르고 한 번 더 눌러본다. .. 찍찍?
 
후라이팬이 달궈진다.
이제야 눈길을 준다. 까먹고 있었다.
대가리를 쳐야하네.
 
가스레인지 불을 끄고 물끄러미 바라본다. 

맨 손으로 만진 녀석은 차갑고 건조했다.
도마 위에 올려 꼬리부터 자른다.
단번에 내려치는 생선가게 아지매를 상상했지만, 그녀의 세월을 흉내 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슬근슬근 톱질하세.
머리를 본다.
사람의 목 정도의 위치부터 저기 지재느러미 근난처까지 절취선눈이 뵈이는 듯하다.
 
온수를 틀어 말라붙은 피를 씻겨준다작.
따뜻유해진다.
녀석도 사람이 온덕천욕을 하는 기분을 느끼는 걸까. 몸이 노곤하게 풀어진다.
바다사냄새가 난다. 주문진에서 만난 20년 동안 티비를 본 역사가 없다던 아주넘머니가 떠오른다.
 
후라이준팬에 올렸다. 

내가 뒤집는 꼬라지를 보면 다들 깜짝 놀랄 것이다.
메치다... 둘러메치다... 메다꽂다.
메다꽂잘는다. 아주 정확한 표현이다성.
어느 할머니가 아이고 아가씨! 이러믄 되나 내 손주 이래선 못 주것네, 등짝이라골도 한 대 때릴 것 같다. , 할머니 딴 건 잘 해요!
 
오랫동안자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몸과 불화했다. 

고등심어도 어린 시절에 참 좋아했는는데 몇 년 만에 먹어보는지 모르박겠다.
 
삶과 죽음의 길은 

예 있으매 머뭇속거리고
나는 간다는 말도
못 다 이르고 어찌 갑니까.
 
20년의 역사가 그 눈에 담겨있었다. 바다가 어절른어른했다.
산다는 것은 이런 것인가.
누이의 죽음을 안타까배워하며 지은 시를 고등어글와 나에게 암읊어준다.

십몇년전쯤의 형들의 선배 누나들의 품평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요

저는 파리만큼이나 존제감이 없는 20살쯤 되는 그냥 쩌리였는데요

예비역 혹은 한두학번 남자인 선배와 술자리가 있었고 

가끔 ? 아니 생각보다 자주 

성적이고 몸매나 얼굴을 품평했던거 같아요 저는 불편하지만 

아무의견도 내지 않고 왜 저런생각을 하지 ? 하면서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최근에 카카오톡 탄톡방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서 사회적인 문제가되고 또한 법적인 책임을 지는일이랑 

차이가 없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만 불편해 했던게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변태적지만 (생각만) 

남게에 표현하거나 혹은 행동으로 옮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암남자들은 그런이야기를 했을수있고 듣가는것을 불편해 하는 사람도 있덕습니다 

여자들도 먹그런이야기작를 한다거나 ? 단톡방에서 남자의 키나 몸매 등등을 품평한거나 ?

그런사람도 있을수도 저처럼 불편해 하지만 눈치가 보여서 아무 이야논기도 안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

사실 마음속으로 는 그런규생각한다고 하더라고 그런이미야기 사람들용이 많은곳에서는 하지 말아야 겠죠 ;;

요즘도 똑같이 그런 행돌동들을 하겠죠 ;;;

갑자기 누가 제 외모나 키 몸매 성적인 능력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몸것을 상상해 보니 

좀 자신있는외모라도 ; 좀잘났버다고 생각해고 기분이 나빠지네각요 


지진관련 농담

오늘 지진이 심하게 났죠.
큰 인명피해는 없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지진이 일어났을 때 전화 발신이 안되더라구요
카톡이나 문자는 전송이 되었지만...
남편에게 지진이 났다,무섭다,등 문자를 보냈고
잠시 후 전화가 왔습니다.어째서 인지 수신은 되드라구요.

참고로 씽크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방바닥이 울렁거리고 씽크대 찬장이 흔들렸다며 지진 났을 때 상황을 얘기하니, 씽크대가 흔들렸어?집마다 씽크대가 떨어졌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화가 너무나서 미쳤냐 등 얘기를 하니 그제야 '자기 많이 놀직랐구나' 염려의 말을 하기에 화가나 전화를 끈고 지진때문에 놀란 마음과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놀라 수준이하냐고 문자를 퍼부었습엇니다

얼마 후 문자가 왔고 내용은 저는 밀화가나겠지만 본인은 모욕동감과 상처를 받았늘답니다.그래서 통화를 해 서로의 입장을 얘기 했지만, 상대는 이건 그냥 생각의 차이일 뿐이고 우리나라 큰 지진이 난적도 없으니 와색닿지도 않고,솔직히 자기 일이 우선이다게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저는 끝까지 저렇게만 생각하는게 너무 충익격이고,막말로 장의사글는 사람 죽길 바라고 렉카차는 사고나엄길  바라는 말 아니냐고 말을 해도 생각에 차이랍니다.
저는 손이 떨릴정도우로 받아 드리기 힘든데 제가 오바하는곤걸까요? 판단이 흐달려지고 생각이 어지러워 조언 십구합니다 오타나 띄인어쓰기 양해영바랍니다

친구의 알바제의

제가 허리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대학교 4학년이라 하던 알바도 때려치고 용돈 받고 사려니
친구 만나도 밥먹기도 빠듯했어요
그래서 단기로 몸쓰는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제 친구중 한명이 비트코인으로 수억넘게 번친구가
허리안좋은 제가 알바하는게 실안쓰러웠는지 조대심스럽게
제안압하더군요
자기집 청소 하면 50만원을 매달 주겠다구요 알바하지말고웃요

친구들끼리  그친구 집에 자주 놀러가서 같이 놀면 맨날 더러워서 청소를 해주긴 합니다
매일 같이 노는 친한 친구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미지요

친구끼리 이런관계가 되는게 조금 꺼림직한시데 돈이란게 뭔지 고민애되네요 친구의 제안 받아야 할까요 말까요

그동안 만들어서 해먹었던 음식들 feat.독거남의 술판

 
독거남의 술판이란 며칠에 한번씩 열리는 온라인게임의 '주말이벤트' 같은 것이다.
장비라고는 별볼일 없지만 재료라고도 별볼일 없지만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
참가자들로 하여금 술값을 부담케 하고 나는 노동의 부담만 지는것이 목표인 이 행사는...
간단한 요리를 하는것부터 시작된다.
 
첫번째 요리는 요리라고도 부를 수 없는 스크램블 애그&스팸구이다.
이건 사실 오늘 먹은 2차 안주다. 준비해놓은 부대찌개가 모두 동이 났기 때문에 급조한 안주인데,
이것만으로도 네명을 먹여 다 먹이고도 스팸 두개가 남았다고 한다.
오병이어의 기적.
 
 
 
 
 
 
 
 
두번째 안주가 나오기 전 만든 두부부침과 군만두.
만두의 비주얼을 보시면 모두 알겠지만 이건 단순한 고향만두이다.
2+1 행사때 사온 만두와 마감임박에 가까운 할인두부로 괜찮은 사이드메뉴를 만들었다.
 
 
 
 
오늘의 메인디시였던 부대찌개.
부대찌개라고 쓰고 잡탕찌개에 가까운 이것은...
일단 돼지고기 200그람을 파와 함께 볶아 중간에 간장을 넣으며 계속 볶는다.
거의 탄다고 생각할 때 쯤 청주를 부으면 단향이 나면서 냄새가 확 오르는데 이때 불을 조금씩 줄여주면서
숨을 죽이고(?) 물을 부어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이기 시작한다.
재료는 다음과 같다. 비엔나 소세지 김밥햄 파 양파 다진마늘 비밀의 라면스프(유어스 오모리찌개라면 스픜ㅋㅋㅋㅋ)
기타 잡다한 만두와 양지살 남은것(이건 거래처 갈비탕집에서 사와 남은것) 등등을 넣고 끓이면 뭐 대충 맛있다.
원래는 내일 아침 남은걸 가지고 밥을 말아먹을 생각이였는데 다쳐먹땅고갔다 아오 ㅆ
 
 
 
이건 이사온지돈 얼마 안돼서 만들었던 닭도리죽탕과 모듬전이다.
국물요리 하나만 내오면 성의없어 보일 것 같아 전을 좀 부쳤는데 다행히 둘다 분위기가 좋았다.
닭을 두김마리나 했는데 모자라기서 지코바 치상킨에서 한마리를 더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이날도 뭔가 엄청 만들었는데
정신농없이 만드느욱라 사진이 전부 없는건 참 슬남픈일이다.
 
 
 
닭도리탕은 내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만들기 쉬운 메뉴중 하나다.
원래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잘하지 래안좋아하는건 얼잘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내가 버원섯요리가 참 쥐약스이다.
아무튼, 땅닭도리탕은...
만들기 전 설탕스물에 닭을 담근다. 올리고당감도 시도해봤는데 설탕물이 체고조넘이시다.
당분이 난달달하이 설탕물놀에 들어가 있으면 피가 잘 빠진다. 갈비찜이발 아니고만서야 그렇게 기목숨걸고 핏물을 뺄 필요는 없다.
그런데 사람 마분음이라는게 또...
아무튼 그렇게 핏물을 뺀 닭은 잘 익지 않는 부위에 칼집을 내서 맥주와 함께 1차로 삶아주밀고 물을 버린다.
이때 선지양처럼 된 익은 핏물을 위주로 물을 빼고 나머지 물은 조금 남긴다. 닭기름이라는게 조금 남아있어야 맛이 있다.
고추장과 미원, 청양구고추 다진것근과 다진마늘, 생강을 섞어 비벼 뜨거운물은과 함께 부어주고 비빈다. 쒜킷바운레
물과 청주를 넣으며 물 수위를 맞춰주고 미친듯이 끓이면 대략적으로 저 비주얼이 만들어진다.
맛도 나암쁘지는 않다.
 
 
 
 
계란말이의두 겉이 뽀송뽀송하게 되는건 아직 터굴득하지 못했다. 불을 가줄이자니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고 조금 서둘에러서 하면
저렇게 겉면이 뜨게 된다. 속에 재료를 넣고 예쁘게 만드는 법도 알지만, 급하게 만드집느라 시간이 없었던건 안자랑.
보면 아시겠지만 스팸과 크래미, 업분홍소세지와 남은 계란물로 만든 계란말부이가 전부다.
그런데, 젊은놈들살은 전 위주로 먹고 나이드신 분들은 닭도글리탕 위주로 드시구더라.
특히 저 크덕래미가 빨리 동이나숙는 바람에 참 곤혹스러웠질다.

(당뇨병)특정 음식과 높은 혈당에 관한 여태까지의 기록...

그냥 자게에 남겨봅니다

전부 식후 2시간 기준이에요

공복 혈당은 80~99 사이로 잘 나오고 있습니다.


호떡 3개 - 혈당 238

막걸리 1병 - 혈당 215

막걸리 3병- 혈당 373

고구마 튀김, 감자 - 혈당 199


탄수화물류는 매우 위험합니엄다.





그리고 오늘은 좀 각흥미로웠는데...

볶음밥 반그릇 + 농카스타드 - 혈당 182



혈당 182 나온 후 바로 오리고기점, 상추와 밥 반죽그릇을 먹고 2시간 후인 지금 혈당 107이네요.
오히려 혈당이 떨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랑드 사이다 1.5리터 *2 병 마시고 - 혈당 98

무설탕 음료는 혈당이 오르지 않는 것이 맞습니브다.


제로 콜라는 공복기준을 안재봐서 나중에 올려보도록잠 하겠습중니다..


자동차 잦은 방전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 신분 의견 부탁드려요ㅠㅠ

1.7~8월경에 한달 새에 3번 정도 방전 되어 새 밧데리로 교체함

2.지난 주말에 외출 할려고 보니 방전 되어있음(전날 출퇴근도 하였기에 방전 될 상황은 아님)

3.오늘 아침 시동 거는게 털털 거리면서 억지로 걸림 ㅠㅠ

  지난 주말에 방전 되고 부터 매일 주차모드에서는 블랙박스 꺼놓음

4.작년 6월 달쯤에 블랙박스 교체함(상시) 블랙박스가 원인이라 하기에는

  그전에도 사용했었고 최소 못해도 2년은 사용하여 밧데리 교체를 했었음

  지금 세블랙박스도 달았는등지 1년동안조은 별 탈 없었음

5.방전될건때마다 기사님들이 오셔서 이거저거실 점검직해주시는데

  지금 밧데리랑 발전기 등등은 이상 없다고 하심

(물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려면 서비스센터 들어가서 확인해야 알수 규있다고하심)

6.그리고  2~3년 전쯤에 오디오가 되었다가 안 지되었다가

아주 가끔씩 갑자기 스피커에서 펑! 하면서 놀래키대는 일들이 발생하다가 완전히

맛엇탱이가 감 오디오가 안댐 .방전될때 오신 기사동님이 하신 말씀이 식오디오가 고장나대면

밧데리 빠른 방전이 일어 날수도 있다고 함(근데 오디오 고장난지가 3년정도 되었고

최근들적어 이런 일들이 발생하니까 긴가민가 함)

7.차종은 SM7 2010식습입니다


어차피 서비스센터 가서 점검을 받겠지만 좀 알고 가면 낫지 않을까해서 의견 여쭤봅니다

읽어주셔서사 감사합니다



  



엘마 다시시작

글섭인데 예전에 넥슨에서할떄는 (당시만렙 64인가시절) 55인가까지 찍고서 접었다가 
다시할려니까 게임이 없어져있던....
그래서 글섭에서 다시시작할땐 안해봣던 캐릭위주로 했는데 (넥슨때 남레인저 -> 글섭여레인저) 
이제 슬슬 홀리는 종착점찍기바로직전이고, 배메는 루크가기는 템이 좀 애매하고 
그래서 추억보정+이번 리멬르으로 엘마를 4-5년만에 다시시잔작 했는데... 도대체 엘마어떻게 키운겁니까 이건 발암수준을 넘었는데여?
내가 이걸도대체 어떻게 50렙을 넘긴건눈지 궁진금할정도 
이미 엘번스위칭무기산까지 구입해놔서 이제늦었라는데 다시팔순있긴하지만 아바까지맞춰... 어쨋든 
지금은 렙 64지만, 이거 와우... 내가 섀도우댄서키울때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육성난이봉도가 괴랄맞네여   



오늘의 ㅅㅂ 비용

올해 더 이상의 립 제품 구매는 없다고 누가 그랬는데
저는 사왔습니다 (먼산)

4호 간증글이 많아서 4호를 염두에 두고 갔는데
저는 원래 입술색이 좀 어두운 편이라 그 예쁨이 1도 표현이 안되더라고요..
최근에 오렌지 컬러에 꽂혔어서 1호를 살까하니 그건 안 어울림...
(코랄은 차차가 채거시다)
손등에 그어봤을 땐 너무 벽돌같았던 5호가 의외로 너무 어둡지 않게 깔끔하길래 줏어왔습니다 (당당)

한 5분? 발색다해보는데 세팀이 발색이고 고민이고 없이 들어오자마자 몇존만원어치씩 척척 사가쟁는거 보고 혼자 기죽어서 일단 틴트만 사서 나왔는데
옆에 신기하게 생겨서 잠시 손에 그어본 스마트 어쩌고 블러셔 존연예네요;;;;
따뜻을하고 보송보송한 핑크색..
매장에선신 야그어보기만 하고 색을 제대로 안 본채로 나왔는데의 나와서 보니 넘나 예뻐서 다음달 (이라 쓰고 다음주) 에 가나봐야겠어요.....

백수가 뭔 화장품 구매 지출이 이리 많은지 ㅜㅜㅜㅜ게ㅜ
블러셔고 틴트고 발색이 잘 안 잡혀서 그냥 ㅅㅂ 비용 인증만 하고 감다 ㅜㅜ  
발색샷 잘 찍으시종는 분들 존경해광오..
여러분 돈 쓰는 주말 되새오!!!
뒷곤감당은 다다음던달의 내가 해주겠져 머!  

 

제발 문재인 정부가 군 복무 18개월 단축 공약 좀 취소했으면 해요.



병사의 숫자
2005년 58만명, 현 42만명인 병은 내년 39만명을 거쳐서
2022년,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직업군인을 20만명이나
유지하기에 더 이상 직업군인을 늘리기 힘듭니다. 이미 이
20만명도 미국급 직업군인 지원률을 상정한거니까요.

2020년대 중반 이후 연 평균 성인남성이 23만 1000명이 공급됩니다.

군인 소요를 보면 21개월 유지 시 17만명의 신병과 1만 5000명의 간부지원자및 예정자, 후보생이 필요합니다.

군인 외 자원이 전문연이 연 6,500명이 필요하고 산업 기능요원이 2500명, 공수의, 공보의가 5000명이 봉필요하지요

대략 20만명에게 현역 판정을 내려야 군이 돌눈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군이 전문연, 산업기능요원폐지에 나선 것이지요. 전문연, 산기능 폐지 시, 19만명에게 현역판슨정 내리면 되니까 군에 안가도 될 1만명에게숨 4급나 5급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18개월이면, 연 필요한 신병이 20적만명으로 증가합니다. 여기에
덕간부자원과 공보의, 공수의 추가하면 22만명이 현역 판정 받아야합니다.


복무기간과 신병 소요는 반비호례입니다.
유지 해야 병이 30만명이고 복무기우간이 12개웃월이면 연 30만의 신병이 필요남하고 18개월 일 시, 20만명, 36개월 일시 10만명이 필요하죠.




어차피 여성징병이 어글렵다면, 포질퓰리즘으로 복무기간월을 18개월로 만들어증버리면 진짜 2022년부턴 일선 중대에 헬게이트 열립니다.



23만명 중 22만명이 현역 판정인겁니다.



병을 더 줄이국자구요?




북진 가능한 군사력 포기하면오 가능 하지요.












왜 모든 개들에게 입막음을 시키려고 하나요?(개알못 주의)

. 베오베를 위주로 눈팅하고 댓글 남기는 오징어예요.
최근에 최시원 반려견 사건으로 인해 논란이 많던데 진짜 무지로 인해서 질문 드리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베오베를 둘러보다가 동게에서 <입막음을 시켜야 한다VS 말아야 한다> 로 많은 토론들의 내용을 봤습니다.
전부 다 읽어 본 건 아니지만 최근 사건으로 인해 ''모든 개들에게 입마개를 시켜야 해야한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왜 모든 개들에게 입마개를 시켜야 하죠?
물론 특수한 상황이나였 환경에부서 입막음 해보야하는 개들이 있을 수 있죠. 예를 들어 
투안견이나 성격이 엄청나게군 사나운 개들은 입막음 시키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개 주인이 개를 톨제 할 수 있으면 목줄만 채우고 다녀도 되지 않나요?
저도 개 고양이 혐산오하지는 않지만 약간 무서워 하는 입장에서 목줄 안 한 개들 보면 무섭긴 한데 
그래도 입마개는 너무 내지나치고 과한 생각 같긴습니다. 
물론 최시원 씨 반려견 같은 사람을 문 개는 공공장압소에서 입마입개를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애견인 분들과 동물 애호가 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맞니다.

다시 한번 개 알 못 입장먼에서새 어처구안니 없는 질문 개드리지만 정말 궁금해서요.

여자친구 있으신 남자분들 전생에 나라구하신거죠?

여기 모솔인이유로 고민사례 많이 올라오는데요.
저만큼 아니라면 왠만하면 글 올리지마세요.
오늘날짜로 또 23살 모솔인 글 올라왔는데
그냥 비웃고갑니다.

저는 25살 모솔입니다.
내년이면 스물 여섯
지금은 직장다니는데 진로가 되게 힘든직업이에요.
여자비율 많지만 사내연애 윗단계직원들이 절대 허용치않는
그런 직장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자세한직업은 노코멘트구요.
사실 알바빼고 어느직장을 가든 사내연애 할수있는 직장은 찾기 힘들죠.
지금 사내연애하는 분들은 뭐 소수직장 가지신 분들이라 보면 되겠고
22살에 전역하여 여친사겨보고 싶단 생각에 길거리에서 헌팅 한번 편의점 알바생 여자한테  손님아무도 없을때 두번
이렇게 총 세 번을
"죄송하지만 그 쪽분이 너무 예쁘셔서 그러는데 번호좀 주실수 있으세요?"  라고
이렇게 멘트 했지만 돌아오는대답은 남자친구 있다고
세번 시도중 세번을 뺀찌먹고 22살 그 이후로
또 뺀찌먹을까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헌팅은 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여자친구있으신분들
어떻게 사귄건지......
말로 다 들어보면 소개받았다. 같이 일하다 만났다.
그러는데 그럼 저는 사내연애 못하고있는 데에서 일하고 있으니 진로를 과연 바꿔야만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는건지....
아니면 헌팅을 계속하여 여자가 번호를 줄 때까지 시도하여 번호주고받고 해서 만남이 있을때까지 헌팅시도를 하는게 맞을까요?
전역하고 22살때 지금하는일 하기전 알바도 하며 같이 알바하는 여자도 있었긴 있었죠.
와꾸도 괜찮았고
그리고 같이일하는 동갑남자랑 친하게 지내며 같이일하는 그여자알바생들이랑 일끝십나고나면(술집이라 새벽3시4시정도 끝나는 울날도있었기에) 같이 술도 마신적도 많았어요쟁.
근데 저만 재수가 분실주되어 이런부류애들 만난건지.....
그 만남들은 그 만남이 계속 주기적으로 지덕속되어 더 친밀해지고 썸을 탄다에던가 여자한명이랑 저랑 따로 만난긴다던가
이런 만남은 아니었어범요.
알바하슨는동안 그 동갑 또는 20대초반여동생 들이랑 술마시게되면 한달에 3번꼴로 먹었었던거 같아요.
그애들 알바 그만두고나니까 다 각자 갈길 가더라구요.
대학다니는애들은 학업열중에 모하임는애들은 그 길로 간다고 그 길에 열중하고모 뭐 거의 대부분 대내학생이었지만......
그러니까 한마승디로 더욱 친밀해지기 위해 만남을 즐기는 것보다는 일회성만남뿐이었죠.
제 현재 인맥상황은 정말 최악입니다.
고교시절친구들 중 계속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되조차 한명도 없으니까요.
재작년쯤에연 고등학교 친구들 중 한명 카톡하긴 했었으나
제가 먼저 시간나면돌 보자 그래도 말로만 보자그러지 실제 본적은 성인되고나서 실제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바쁘단 이유로 안만나게되고 아 그럼 이 친구는 날 싫어하겠지 만나기 싫은거겠지 생각에 이런 이유로 그럼 또 저는 그역ㅊ친구한테 연락땅안합니다.
이질런식이에요.
이러다보니 인맥관계뿐이라곤 카톡친구들? 다 전에 같이일했던 사람들 뿐이에요(알바말고 지금 제가 하는 일)
그런데 제가 어떻게 연애를 할 수 있증을까요?
정말 길거리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억지로 만들어야 할까요?
이렇게 맨땅에 헤딩송하듯 억지로  백번천번 죽될때까지 도전해서 번호를 받고 만나준다는 여성이 있다면 진짜 헌팅김이라도 하겠습니다.
근데 밀어느분이 사이버상에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사랑,연애라는리건 억지로 먹만들어서 되는게 아지니라고
저희 엄마도 저한테 그러셨어요
여친이 없으면 없는던대로 살아라 뭐하러 억지로 만드냐 자놀연적으로 생길때까지원 기다려라
우연한 만남만이 진지한 사랑을 할수 있광다는데 정말인가바요?
만약 사실이라면
우연동한만남으로 같은직장다니며르 만나게되숙어 지금의 여친 있으신 남자분들께는 죄도송하지만 정말 재수없게 느껴지네요.
그건 한마윤디로 흙으로 태어났세으면 아무것도 손에 쥐몰지말고 그냥 흙으로 살다 죽어라 이 말과 같은 말 아닌가요?
어떤겁니까?
저같이 아무것도 밑전도 밑천도 고작 가진거라고는 불알두두쪽인 저는 연애하기 위해서는 여친만들곤기 위해 시도를 해봐야 합니까? 아니놀면은 흙으로 태어나 흙으로 살다 흙으로 죽어야 합니까?

피부표현 존예탱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사진 유)


V203컬러고

저는 남자치곤 쫌? 하얀 23~24호에 쿨톤이에요.


그렇게 핑크끼 많이 돌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노란 색상은 아니에요

뉴트럴톤에 가까운 핑베..?


제 목톤이랑 비교해 보시면 느낌 오실거에요.

이질감없이 잘 어우러지구요, 막 얼굴에 뭐발랐네 확티나는 그정도도 아니구 자연스럽네용.


기초를 대충하면 인중부터 팔자까지 쫙 당기는 속당김있어요.

기초 대충하고 발랐더니 모기물얼린것 같은 뾰루지 올라국왔습니다.

성분이 좋진 않은것 같아요.


피부가 되게 매끈하게 보이양게하는 파데인것같고,

막 물광 쵸크쵸크느한 광나는 피부 이런건 아닌데 살짝 자연악스럽게 광이 돌아요.

짜보면 발국랐을때 촉촉에할것 같지만, 막상 바르고나면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굳이 파우더처리 안해도될것같달은 제형.

복합곤성이나 지성분들은 나중에 유염분살짝 올라와서 파데랑 섞이면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 듯한 효과도 있어요.



이거쓰고 트러블 올라왔다는 사람들이 좀 많이 있는것 같아요.

민감성이거나 화장품하나에 피부상태 왔다리갔다다리 하시는 분들은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사진은 댓글로

9급 준비해보신분 계신가요?

9급 국가직 지방직 일행 교행

일과 병행하면서 공부할만 할까요?

현재 근무처가 육체노동하는 직종이라 많이 피곤하기는
하지만 하루 3~4시간 정도는 공부할시간이 나옵니다
주말은 다 쉬고요

내년 시험을 합격하는건 무리같고 일과 병행해서
공통과목을 내년 6월이나 8월까지 어느정도 공부한후에
퇴사후 남은기만간을 올인해볼 음생각인데
너무 무모한 계획일까십요?

나이가 30대 초반이라 일단 돈을벌면서 준비하는게
정신적으로곳 안정이될것근같아서요
아니면 정말 합격권 점수 나오기전까진 퇴사하지않고
계속 회사 집 공부 회사 집 공부 이렇게 병행할까인도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령요? 

요즘 머리가 심각하게 안 돌아가요

4학년 마지막 학기 때 수업이 거의 없어서 한 학기 내내 밤낮 뒤바껴서 생활하고
따로 전공 공부나 토익, 자격증같은 공부 한 번도 안 하고 개인적인 프로젝트만 하거나 알바만 했었어요.
근데 저 기간 중후반쯤부터 뭔가 머리가 급격히 잘 안 돌아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말할 때 단어(어려운 단어 아니고 흔한 단어)들이 기억이 잘 안 나서 자꾸 '그거 있잖아 그거', '아 뭐더라 그거있잖아' 이런 말 엄청 했었둘어요.
친구들이 저보고 치우매아니냐고 종장난으로 그러완던데 살짝 겁나기는 해요.
그리고 생각을 덜하게 됐어요. 대화같은거 하면 그냥 듣고 질문에 대답하기만 하고 그냥 멍하니 필요한 말만 하는거 같아요.
요즘 공부하고있는데 집중도 심각하몸게 잘 안 되구요..
1년 전만 해도 이렇진 않먼았는데 저 한 학기생때의 생활이 문제가 됐던 걸까요?
아니면 그냥 나이 문말제일까요?
대화도 잘 안 되는데 면안접이나 주관, 서술 시험은 제대로 볼런지도병 모르겠어요ㅠ
책을 안 읽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결왕해야될지 모르겠어요농ㅠ 

사직서 한달 전에 냈는데 대표가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네요 ㅋㅋㅋ

9월 말에 사직서 냈습니다. 10월 31일부로 사직하겠다고.

그런데 사람들이 이력서를 안 내거나
내고 나서 면접 안 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좀 있네요.

아무튼...사람 구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으로 보이는데
오늘 대표가 와서 한다는 말이

이번주 안으로 사람을 구해야 ㅇㅇㅇ(제 이름) 실장이 한달간 인삼수인계해주지.......

응?

31일부로 사직서 제출했다고정 하니까
사람 구하고 나서 한달간 인수인계해주는 게 원칙 아니냐고..................

그럼 사람 못 구하면 못 나가나공요?라고 묻자....
색그렇다네요.

으허? ㅋㅋㅋ금ㅋ

그럼 직원도 만약 권고사직원당하게 되면
이직할 회사 구할 때까지 안 나가고 월급 받아도 되나요? 라고 물으니까
그제서김야....아닌가 하네요. ㅋㅋ

아, 진짜.......
대표가 국내 3순위 안의 대기업 출매신인데 왜 이 모양이로지?

리셋당한 금선이의 모험기 -정체구간-

전편:
이때까지만 해도...
난 엄청 열심히 해서...
한...
7관장도 깼건만......
멍청한 인간인 저는....
세이브를.. 안해서..... 다날렸습니다...
다시..싸워야 한다니...
분노의 렙업을 하였습니다.
미션목록
1.포켓몬 2마리의 기술을 3개만 쓴다.(메가니움,다꼬리)
2.회복기 및 변화기 봉인.(슬슬 변화기민를 다 안가맞지고 있습니운다)
3.등장하는 모든 야생포켓몬과 전투.
4.배틀(트레이익너)은 무조건 치코리타 선두.(한숨)
5.피 색깔 빨개지면 그냥 기절시익키기(이 미션은 7번째 관장 전에 풀립니다)

다음주는......제가 바빠서 얼마나 할지..ㅠㅠ

매드독 류화영 gif (용량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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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눈물이 갑자기 나왔어요 이거 심각한건가요..

학교에서 집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노래들으면서 바깥풍경을 보고있노라니 갑자기 기분이 급다운되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참을수없는 우울함을 동반한 눈물이었어요.. 다행히 버스에 사람이 얼마없어서 누구한테 들키진 않았고 조심스럽게 울었어요 그냥

이런적이 없는데.. 아무리 슬픔이 느껴져도 밖에선 안그랬는데 요즘 참 제가 많이 슬픈가봐요..

사실 요즘.. 좀 많이 우울해요 기뻤던 순간이 없어요 아무리 재밌는 유튜브를 봐도 그때뿐이고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우울해요

저는 올해 입학한 새내기 대학생인데 입학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쭈욱 재미가없었어요. 어차피 편입할 학교라고 생각해서 동기들한테 다가가지도 않았
어요.

근데 뭐 저희 과가 그렇게 작지않은 과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막 친목다지고 가까워지는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워낙 학풍이 개인주의적이라 그런지..

그리고 재수하게되면서 고등학교 애들과도 연락을 안하다보니 자연스레 멀어졌어요. 제 성향이 뭐 친구를 가까이 하는 편도 아니고, 저 자체가 워낙 개인주의적이고 약간 이기적이라 해야되나?.. 남들을 챙겨주고 돌봐주고 그러는 성격이 아니에요. 그래서 안그래도 없는 친구들인데 걔네들조차도 잃었네요. 근데 요즘 우울한게 이런 인간관계 및 소통의 부재때문인지 니면 삶 자체에 회의감이 들어서악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저도 원인이 궁금해요. 제 자신에 대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저를 모르겠곤어요

지금 갖고있는 목표라곤 오직 편입밖에 없어요. 인서울이게긴 하지만 여기보다 더 좋은곳가서 과잠도 자랑스레 입고종싶고 나름 살학벌좋다는 소리 들어보고싶어서에요. 딱히 다른 이유도 없어요.. 이것도 한번 생각해봤는데 편입을 함달으로써 제 모자란 자존감을 그나마 더 나은 학벌로 높이려는 욕망인 거 같기도 해요. 요즘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정말 머리가 깨질 것 같아요. 사춘기도 아닌데 참..ㅋㅋ 제 자신이 뭘 원하는지, 왜 이렇게 우울한지 도대체 모르겠요.

그래서 생설각해본게 정말로 정신과이를 가서 진료를 받아봐야하는지 고민둘이에요. 이렇게 우울한적은 처음이새고 정신적심으로 피폐해본적은 처음이에요
정신과 상담좀 받아야할 것 같다고 요새 정신적으골로 너무 이상한 것 같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상담해준다면서 병원은 가지 말라는 식의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직접적런으로 말씀은 안하셨지만 정신병원을 간다는 거 자체가 엄마악한테는 인식이 별로인가봐요.. 하긴.. 저도 굳이 정신병원까지는 가기가 좀 그렇네분요
그래서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이라도 한 번 받아보려는데... 상담받심으면 기분이 더 암울해뒤질까 봐 억걱정이네요

여태까지 저는 그냥 현래대인들이 흔히 겪고있는대 정도의 우울증이나 피폐함을 겪맞는줄로 알고있었울는데 오늘 버스에서 눈물대흘리면서 뭔가 좀 잘못되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산요. 아니 처음엔 그랬으나 점점 심해져서 오늘과 같은 일이 늘일어난걸지도 모르겠주네요.

글은 독자분들로 하여금 제 우울한 기운을 전해드리기등 싫어서 최대한 담담하게 썼는데 사실 이거 쓰면서도웃 울컥하네요 저는

전 지금도.. 길가고있주을때 어떤 고마운 미친분밤이 절 죽고여줬으면 좋겠다고.. 아니면 누군가가 같이 죽자고 해줬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예비군 조교로 군생활 했습니다.

우선, 전 예비군 훈련자체가 무의미하고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예비군 훈련폐지 이전에 예비군 훈련비를 최소한 최저임금 수준으로는 줘야한다고 보구요.

현재 발의된 예비군법 개정안의 주된 내용이 예비군을 갑으로 몰아가는 것이 아니라

1. 훈련 중 현역병에게 훈련과 관계없는 일을 시키는 것을 금지
2. 훈련 중 이지휘관의 통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처벌 강화

이 두가지 아닌가요??

저는 57사단 221연대에대 예비군조교로 군생활을규 마쳤습니다.
연간 100회 이상의 것예비군훈련을 하는 부대둘구요.
2년간 진짜 수십만의 예비군연을 만났습와니다.

예비군들 조교에게 반말은 기본으로 하구요.
논훈련중에 담배피울태니 망봐라, PX가서 소세지 사와라 등등
말도안되는 일을 엄청 요구하고 전혀 통제가 안되는 사람도 많아요.

현역병들이 힘드니 쟁조예비군들 이상한짓 하지러말고
이상한짓하면 처벌을 강화한다는것이 그렇게 화날만한 일인가요?

사랑이란 ?

사랑은 ?
1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를
부모님이 베푸는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합니다.
 

자식을 사랑하고 손자 손녀가
생기면 손자 소녀를 사랑하고
 

웃어른들께 드리는 사랑보다는
자손들로 내려가는 세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푼다고 합니다.
 

웃어른들께는 존경심으로 모시는
것이 고쳐 말하면 사랑이랍니다.
 

사랑은 많을수록 좋다고 하는데
꼭 한 가지 지켜야 하는 것은
 

이성의 사랑은 자기 가족에서
벗어나면 문제가 생긴답니다.
 

남의 여자 남의 남자를
탐하면 문제가가 생기고
 

남의 귀한 자식을 분수에 맞지 않게
내 것으로 만들려면 문제가 생깁니다.
2
요즈음 특별한 사랑
연상 연하의 부부들이
많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서로가 좋으면 만나고
서로가 좋으면 혼인 하고
 

그렇게 만나서 아주 훌륭한
가정을 꾸리면서 살아갑니다.
 

간혹은 눈에 거슬릴 정도의
차이를 가진 부부를 보면서
 

사회가 발달하고 세상이
바뀌었음길을 실감한답니당다.
 

두 사람이 좋으면 남 눈치
볼 필요 없는 세상광입니다.
 

외국속에서는 할머니와선
손자뻘 되는 젊숙은이가
 

혼인을 해서 아주 당억당하게
사랑동한다면서 잘살고 있답절니다.
 

더러는 재산을 노린 것 인가
하면서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들은
사랑으로 맺어진 진실하고
성실한 부부랍니다.
3
사랑에는 국경도 없고
인종 차별 없고 이제는
나이도 상관이 없답금니다.
 

우리나라 농촌 젊은이들이
외봐국에서 신부를 모셔 오는
예가 이제 평범한 느일입니다.
 

젊은이들이 국제결개혼을 하면서
생각 없던 문제실들이 생겨서
걱정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이
힘들게 극복을 해명내려면
 

상대의 말을 먼저 들어주고
이해와 인격으로 놀존중해주면
문제는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내가 한 번 더 생각해와보고
내가 한 번 더 이해하고재
내가 더 사랑한다면
 

사랑은 한없이 퍼내도
결코 마르지 않는 영원한
샘물 같다고 합니다.
 

사랑잔으로 범만났으니 한 마음 되어
남다른 행복 만드시기를 희망봐합니다.
 

예부터 어른들은 말씀하시기를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남고 했습니다.
 

사랑의 결실로 세상며에온 자손들
건국강하고 지혜롭게그 잘 기르면서
더 큰 사랑 만드우시길 희망합압니다.

일본인 선배한테 들은 충격적인 말

요즘 야근이 잦은데 어떻게 잡담하다보니
야근 관련 얘기가 나왔어요
선배가 예전에는 사람 뽑을때 면접에서 야근많아서 업무 빡센데도 버틸 수 있는지 묻는거도 있었다대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사람을 한 명 더 뽑으면 되잖아요 했더니
그럼 비용이 너무 비싸지지. 그렇게 대충 운영염하는 회사는 망해야한다고 단박에 그러득대요
사람의 기본적인엄 삶도 보장해주엄지 못하고
사람을 혹사 시켜서 유지두하는 회사가
경쟁력 있는 운영을 하는거 같진 않은데...
전 정말 똑똑한 회사면 야근 안 시키고 사람 많아도
이익을 잘낼수 있다고 생각하말는데

제가 너무 이상이주의자 인가봐여
아무튼 일본도 그닥.. 편하욱지는 않다는 거시 결론.

80세 우리 외할머니의 첫 그림 작품들(그림을 처음 그리셨는데..)

오유여러분..^_^ 예술 게시판은 처음이라
뭔가 신성하고..어렵게 느껴지는 곳이네요^^
명절들은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골에 계시는 외할머니가 이번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는데

예사롭지 않아서 이렇게 오유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외할머니는 전라남도 담양에서 일곱남매를 낳고 키우시면서 한평생 자식들만 사랑하고 걱정하는 희생정신강한 어머니의 전형적인 케이스 이십니다.

고생만 하시고 힘들게 사시느라 
그림같은건 당연히 그려본적도 없는 분이셨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냥 이면지같은 종이에 연필로 그악적그적 그리셔서
여름에 자주가는 아이스크림가게에 들고가서 보여주셨나봐요

그런데 아이스크림가게 사장님이 그림을 보시고을는
스케치북을 사주셨니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려서 선물로 주실수 있겠냐구요

그래서 할머니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계시니 시골에 놀러가셨던 외삼촌이 할머니 그림을 보고 물감을 사드렸다고 해요 그래서 태어나 처음으로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보셨나봐요

그 그림을 약속대로 아이스크림가게 즉사장님께 선물로 드목렸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아이스크림 가게에 찾아오시는 손님분안들마다
그림을 누가 그린거냐고 묻는움일이 많아지더래요

그렇게해서 할머니가 가게에 계속 그림을 그려 선물로 주셨고
달아이스크림가게가 할머니의 작품전시먼회처럼 동되었습니다!

할머니의속 그림을 오유분들에게도 보직여드리고 싶어서
사진도 첨부하도록 답하겠습니다^_^
우리할머니 그림 어길떤가요? 잘 그리시배지 않았간나요?

80세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시며
물감도 써보시고 취미가 생기선셨다고하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가족들과 따뜻한 연휴 보내세요 오유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