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솔인이유로 고민사례 많이 올라오는데요.
저만큼 아니라면 왠만하면 글 올리지마세요.
오늘날짜로 또 23살 모솔인 글 올라왔는데
그냥 비웃고갑니다.
저는 25살 모솔입니다.
내년이면 스물 여섯
지금은 직장다니는데 진로가 되게 힘든직업이에요.
여자비율 많지만 사내연애 윗단계직원들이 절대 허용치않는
그런 직장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자세한직업은 노코멘트구요.
사실 알바빼고 어느직장을 가든 사내연애 할수있는 직장은 찾기 힘들죠.
지금 사내연애하는 분들은 뭐 소수직장 가지신 분들이라 보면 되겠고
22살에 전역하여 여친사겨보고 싶단 생각에 길거리에서 헌팅 한번 편의점 알바생 여자한테 손님아무도 없을때 두번
이렇게 총 세 번을
"죄송하지만 그 쪽분이 너무 예쁘셔서 그러는데 번호좀 주실수 있으세요?" 라고
이렇게 멘트 했지만 돌아오는대답은 남자친구 있다고
세번 시도중 세번을 뺀찌먹고 22살 그 이후로
또 뺀찌먹을까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헌팅은 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여자친구있으신분들
어떻게 사귄건지......
말로 다 들어보면 소개받았다. 같이 일하다 만났다.
그러는데 그럼 저는 사내연애 못하고있는 데에서 일하고 있으니 진로를 과연 바꿔야만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는건지....
아니면 헌팅을 계속하여 여자가 번호를 줄 때까지 시도하여 번호주고받고 해서 만남이 있을때까지 헌팅시도를 하는게 맞을까요?
전역하고 22살때 지금하는일 하기전 알바도 하며 같이 알바하는 여자도 있었긴 있었죠.
와꾸도 괜찮았고
그리고 같이일하는 동갑남자랑 친하게 지내며 같이일하는 그여자알바생들이랑 일끝십나고나면(술집이라 새벽3시4시정도 끝나는 울날도있었기에) 같이 술도 마신적도 많았어요쟁.
근데 저만 재수가 분실주되어 이런부류애들 만난건지.....
그 만남들은 그 만남이 계속 주기적으로 지덕속되어 더 친밀해지고 썸을 탄다에던가 여자한명이랑 저랑 따로 만난긴다던가
이런 만남은 아니었어범요.
알바하슨는동안 그 동갑 또는 20대초반여동생 들이랑 술마시게되면 한달에 3번꼴로 먹었었던거 같아요.
그애들 알바 그만두고나니까 다 각자 갈길 가더라구요.
대학다니는애들은 학업열중에 모하임는애들은 그 길로 간다고 그 길에 열중하고모 뭐 거의 대부분 대내학생이었지만......
그러니까 한마승디로 더욱 친밀해지기 위해 만남을 즐기는 것보다는 일회성만남뿐이었죠.
제 현재 인맥상황은 정말 최악입니다.
고교시절친구들 중 계속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되조차 한명도 없으니까요.
재작년쯤에연 고등학교 친구들 중 한명 카톡하긴 했었으나
제가 먼저 시간나면돌 보자 그래도 말로만 보자그러지 실제 본적은 성인되고나서 실제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바쁘단 이유로 안만나게되고 아 그럼 이 친구는 날 싫어하겠지 만나기 싫은거겠지 생각에 이런 이유로 그럼 또 저는 그역ㅊ친구한테 연락땅안합니다.
이질런식이에요.
이러다보니 인맥관계뿐이라곤 카톡친구들? 다 전에 같이일했던 사람들 뿐이에요(알바말고 지금 제가 하는 일)
그런데 제가 어떻게 연애를 할 수 있증을까요?
정말 길거리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억지로 만들어야 할까요?
이렇게 맨땅에 헤딩송하듯 억지로 백번천번 죽될때까지 도전해서 번호를 받고 만나준다는 여성이 있다면 진짜 헌팅김이라도 하겠습니다.
근데 밀어느분이 사이버상에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사랑,연애라는리건 억지로 먹만들어서 되는게 아지니라고
저희 엄마도 저한테 그러셨어요
여친이 없으면 없는던대로 살아라 뭐하러 억지로 만드냐 자놀연적으로 생길때까지원 기다려라
우연한 만남만이 진지한 사랑을 할수 있광다는데 정말인가바요?
만약 사실이라면
우연동한만남으로 같은직장다니며르 만나게되숙어 지금의 여친 있으신 남자분들께는 죄도송하지만 정말 재수없게 느껴지네요.
그건 한마윤디로 흙으로 태어났세으면 아무것도 손에 쥐몰지말고 그냥 흙으로 살다 죽어라 이 말과 같은 말 아닌가요?
어떤겁니까?
저같이 아무것도 밑전도 밑천도 고작 가진거라고는 불알두두쪽인 저는 연애하기 위해서는 여친만들곤기 위해 시도를 해봐야 합니까? 아니놀면은 흙으로 태어나 흙으로 살다 흙으로 죽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