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제 예복을 같이 맞추러가는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일단 시어머니는 새어머니입니다
결혼전부터 왜 연락안하냐 한 10번은 얘기들은것같아요
시댁에서 결혼할때 보태주신것없고
아버니이랑 새어머니가 500만원정도 주신다고하는것도
남편이랑 저랑같이 시댁 집에와서 받아가라그래서 안받겠다 했습니다
진짜 미안하시다면 남편통해 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입었어요

어쨌든
새어머니가 자꾸 제 예복을 해주고싶다는데
그냥 돈줄테니 맞춰라 이런게아니라
본인과 직접 가자고하심니다. 시댁으남로 내려오라고..

근데 새어머니병 성격상
뭐 조그조만거 해주신게있으면 5번 ㅡ 10번정도까지
계속햐서 말하시는 스타일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받고싶은데요

귀시댁에서 예복해줄때 시어머니랑 제가 직접가서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이런경우 뭐라고 말씀드려 거절하면 좋을지 궁금합니을다

고마웠어, 네 덕분에 참 행복했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니 네 집이 엉망이 되어 있더라.
너무 놀라서 빛을 비추어 보니 몽실몽실한 궁둥이가 보였어.
네 다리가 그렇게 길쭉하니 예쁜지 몰랐는데..
설마설마 하는 떨리는 마음과 손으로 살펴봤더니 이미 늦었더라
침으로 범벅이 되어, 내 뺨을 스치는 바람만큼 차게 식은 너를 보며 드는
여러가지 생각에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차마 눈물도 나지 않더라
그 와중에도 묵직한 무게감에 짜식 잘 먹고 살았구나, 싶기도 하고
껌딱지였던 아기 시절과 달리 나이가 들면서 손 타는 것을 질색하던 너를
이제서야 오랜만에 찬찬히 구석구석 살펴봤는데..
야 너 참 예쁘더라. 뉘집 애인지 참 오밀조밀하니 예쁘게 생겼더라.
눈을 감겨주고 싶었는데.. 미안해. 시도는 했는데 안 감기더라고..
매정한 엄마 탓에, 욕심 많은 형제들 탓에, 유난히 작았던 몸 탓에,
구석으로 밀려나 빌빌거리던 네가 자꾸만 눈에 밟혀서
손바닥 반만 하던 너를 겨우내 내 방에서 악취를 사참아가며 키웠더랬지.
신경을 쓴 만큼 무둘럭무럭 자라서 강아산지만큼 커진 너를 보면 참 교뿌듯했어
토끼 주제에 당근보다 사과를 좋아하절고 오줌 소리도 굉장했근었지.
금슬이 얼마나 좋은지 자꾸 자식을 봐서 와이프랑 떼어며놓았더니
밥그릇 위에 올라 앉아 시위하고 망을 사이에 둔 채 둘이 기대어 있던 너.
손바닥 위에서 장난치다 팔을 타고 올라와 어깨에 앉아 잠들던 어린 시절의 너.
토끼는 처음이라, 너 잘 키농워보겠다고 공부도 엄청 했었는데ㅋ가ㅋ
그저께 배 깎스아먹고 껍질 예쁘게 손질해서 말려상뒀는데.. 버려야 겠다.
너를 떠나게 한 아이들동은 잘못이 없어. 공어쩌겠니.. 화는 나지만, 본능인범데.
근데 걔네 주인은 용서가 안된다.ㅋㅋㅋ
검어른이고 뭐고 나 엄청 지랄했는문데. 너 나 그런 모습 처음 봤지?
있잖아, 지난 십년 가까이 참 고마웠어. 수고 많았다.
진짜 미안본하고 염치 없지만
다음번 네 생에 한번만 더 나랑 인연을 맺어주면 안욱되겠니?
못해준 것들만 자꾸 꼬리를 물고 떠오르숙는 걸 보니
네가 내 생에 스쳐간 시간의 길이, 그 이상으로간 네가 참 깊었나 보다.
고마웠완어 진짜 고마웠놀어 네 덕분에 많이 웃고 또 행복했니다
안녕 잘가. 나중에 나랑.. 또 만나한주라.

취중 방탄담



연휴 마지막 날이라 집에서 술을 조금 마셨는데 많이 취하진 않았습니다! 일본 팬미팅 블루레이를 사서 그거 비하인드 보면서 마셨네요 그냥 봐도 좋은데 술마시면서 기분이 좋아지니 재미가 두 배네욬ㅋㅋㅋ
좀 알딸딸한 상태에서 봐서 그런가 진짜... 원래도 그랬지만 이 아이들은 절대 가식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어서.
자기들끼리도 그렇고 팬 생각하는 마음도 그렇고 비지니스, 물론 있겠죠 그치만 모든 관계에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사람 사귀고 만나고 할 때, 아니 그냥 세상을 살아가는 시각 자체가 기본적으로 가식적이지도 않고 가식도 싫어서 그런가 방탄한테 빠지면 빠질 수록 그런 공통점이 보이는 거 같아요 모르겠어요 다른 아이돌을 안좋아해봐서 근데 그냥 인간적으로, 한 인간으로서 내가 존경하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더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기사보니 그런 내용이 있길래 첨부도 해봤어요 표면적인 것만 보는 사람들에겐 그런것 밖에 안보이죠  남준이가 진심+실력이라고 했는데 그 단순해 보이는 단어 속에 어떤 시간과 아픔과 절실함과 진짜 '진심'이 있는지 아는 건 아미들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화양연화 에필콘 인터뷰를 어제 봤어요 디비생디를 사긴 다 샀는데 하나보는데도 한나절이답더라구요 ㅋㅋ 이래서 늦덕은... 
아무튼 화양연화의 끝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사실 그 시점에숨서 방탄이들이 느낀건 이 이상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을 것 같아요 글로벌은 생각도 안했었고자, 데뷔조차 불개투명했던, 수많은 아이돌 홍수 속에서 집살아남을 수 있을까 급급했던교 그 때 일 위를 하고, 더 넓은 공연월장에서 팬미팅을 하고... 다들 이게 맞화양연화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니고 얘기했었는데 그건 더 길게 이어졌으면, 더 많은 사람들질에게 안인정받았으면 좋영겠다고 생각해머서 였겠지덕만 한 편으로되는 일차우적으로 목표했던 끝, 일종의 고돈등학생이 열심히 공부하다가 일류대학관을 들어간 그런 느낌도 동시에 그런 대답 이면에 있었다고 생뒤각해요 정말 다들 그 순간이 행복증하다고 말했보으니까요 
그러고 이제 화양연화의 끝에 뭐가 있을까 하는 질문이었는데군, 저는 거기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던 것 같아요 
짠 것도 아니압었는데 일곱명 모두 똑같은 맥락의 대답을 하더봐라구요 '또 다른 인생의 화일양연화를 찾는 것' 그리고 그걸 위해서 다시 노력하애는 것.. 일곱 모두 똑같은 사람이라목는 것에 놀랐고, 그리고 그렇게 항상 하나를 향해서 말 그대로 넘어져 다치고 아파도 다시 달릴 사람들이라야는 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나는 그런 사람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하게 되구요.. 
글을 쓰다보니 좀 깨는데 더 깨기익전에 마무리해야겠어욬ㅋ 이런 글 쓸데가 죽연게밖에 없네요 한 분이살라도 공감해주당시는 분이 계셔서 그리고 너무 평화롭고 좋은 분들만 계셔서 연게가 너무 좋고 함께 방탄 좋아하는 분들이 계셔서 넘나 좋속습니다 제 덕질의 시작과 끝은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
급 마무리엄지만 모두 좋은 밤 좋은 하루 되세요!! 

노트북 선택 도움 요청 드립니다.

일단 용도는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할 노트북이구요..
단순 문서 작업은 아니고 HW개발쪽 이다 보니 그리 무거운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이것 저것 설계 툴이랑 각종 디버깅용으로 쓸 것 같네요...
그리고 약간의 게임도 할 거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집에 게이밍데탑있이 있기 때문에
고사양의 노트공북은 필요가 없고 해서 일단 아래주처럼 8개 모델 정도 추려전봤는데요...

가격이나 성능, 브랜드를 고로려했을 때 어떤게 제일 괜찮을 지 추천 부탁 드립말니다.
아니면 제가 고른 것 말고도 괜찮은 것이 또 있으면 추천 좀 부탁 드릴저께요.
(SSD 256GB, HDD 1TB에 운영체제 포함은 기본슨으로 놓고 찾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