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진이 심하게 났죠.
큰 인명피해는 없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지진이 일어났을 때 전화 발신이 안되더라구요
카톡이나 문자는 전송이 되었지만...
남편에게 지진이 났다,무섭다,등 문자를 보냈고
잠시 후 전화가 왔습니다.어째서 인지 수신은 되드라구요.
참고로 씽크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방바닥이 울렁거리고 씽크대 찬장이 흔들렸다며 지진 났을 때 상황을 얘기하니, 씽크대가 흔들렸어?집마다 씽크대가 떨어졌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화가 너무나서 미쳤냐 등 얘기를 하니 그제야 '자기 많이 놀직랐구나' 염려의 말을 하기에 화가나 전화를 끈고 지진때문에 놀란 마음과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놀라 수준이하냐고 문자를 퍼부었습엇니다
얼마 후 문자가 왔고 내용은 저는 밀화가나겠지만 본인은 모욕동감과 상처를 받았늘답니다.그래서 통화를 해 서로의 입장을 얘기 했지만, 상대는 이건 그냥 생각의 차이일 뿐이고 우리나라 큰 지진이 난적도 없으니 와색닿지도 않고,솔직히 자기 일이 우선이다게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저는 끝까지 저렇게만 생각하는게 너무 충익격이고,막말로 장의사글는 사람 죽길 바라고 렉카차는 사고나엄길 바라는 말 아니냐고 말을 해도 생각에 차이랍니다.
저는 손이 떨릴정도우로 받아 드리기 힘든데 제가 오바하는곤걸까요? 판단이 흐달려지고 생각이 어지러워 조언 십구합니다 오타나 띄인어쓰기 양해영바랍니다
친구의 알바제의
제가 허리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대학교 4학년이라 하던 알바도 때려치고 용돈 받고 사려니
친구 만나도 밥먹기도 빠듯했어요
그래서 단기로 몸쓰는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제 친구중 한명이 비트코인으로 수억넘게 번친구가
허리안좋은 제가 알바하는게 실안쓰러웠는지 조대심스럽게
제안압하더군요
자기집 청소 하면 50만원을 매달 주겠다구요 알바하지말고웃요
친구들끼리 그친구 집에 자주 놀러가서 같이 놀면 맨날 더러워서 청소를 해주긴 합니다
매일 같이 노는 친한 친구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미지요
친구끼리 이런관계가 되는게 조금 꺼림직한시데 돈이란게 뭔지 고민애되네요 친구의 제안 받아야 할까요 말까요
대학교 4학년이라 하던 알바도 때려치고 용돈 받고 사려니
친구 만나도 밥먹기도 빠듯했어요
그래서 단기로 몸쓰는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제 친구중 한명이 비트코인으로 수억넘게 번친구가
허리안좋은 제가 알바하는게 실안쓰러웠는지 조대심스럽게
제안압하더군요
자기집 청소 하면 50만원을 매달 주겠다구요 알바하지말고웃요
친구들끼리 그친구 집에 자주 놀러가서 같이 놀면 맨날 더러워서 청소를 해주긴 합니다
매일 같이 노는 친한 친구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미지요
친구끼리 이런관계가 되는게 조금 꺼림직한시데 돈이란게 뭔지 고민애되네요 친구의 제안 받아야 할까요 말까요
그동안 만들어서 해먹었던 음식들 feat.독거남의 술판
독거남의 술판이란 며칠에 한번씩 열리는 온라인게임의 '주말이벤트' 같은 것이다.
장비라고는 별볼일 없지만 재료라고도 별볼일 없지만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
참가자들로 하여금 술값을 부담케 하고 나는 노동의 부담만 지는것이 목표인 이 행사는...
간단한 요리를 하는것부터 시작된다.
첫번째 요리는 요리라고도 부를 수 없는 스크램블 애그&스팸구이다.
이건 사실 오늘 먹은 2차 안주다. 준비해놓은 부대찌개가 모두 동이 났기 때문에 급조한 안주인데,
이것만으로도 네명을 먹여 다 먹이고도 스팸 두개가 남았다고 한다.
오병이어의 기적.
두번째 안주가 나오기 전 만든 두부부침과 군만두.
만두의 비주얼을 보시면 모두 알겠지만 이건 단순한 고향만두이다.
2+1 행사때 사온 만두와 마감임박에 가까운 할인두부로 괜찮은 사이드메뉴를 만들었다.
오늘의 메인디시였던 부대찌개.
부대찌개라고 쓰고 잡탕찌개에 가까운 이것은...
일단 돼지고기 200그람을 파와 함께 볶아 중간에 간장을 넣으며 계속 볶는다.
거의 탄다고 생각할 때 쯤 청주를 부으면 단향이 나면서 냄새가 확 오르는데 이때 불을 조금씩 줄여주면서
숨을 죽이고(?) 물을 부어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이기 시작한다.
재료는 다음과 같다. 비엔나 소세지 김밥햄 파 양파 다진마늘 비밀의 라면스프(유어스 오모리찌개라면 스픜ㅋㅋㅋㅋ)
기타 잡다한 만두와 양지살 남은것(이건 거래처 갈비탕집에서 사와 남은것) 등등을 넣고 끓이면 뭐 대충 맛있다.
원래는 내일 아침 남은걸 가지고 밥을 말아먹을 생각이였는데 다쳐먹땅고갔다 아오 ㅆ
이건 이사온지돈 얼마 안돼서 만들었던 닭도리죽탕과 모듬전이다.
국물요리 하나만 내오면 성의없어 보일 것 같아 전을 좀 부쳤는데 다행히 둘다 분위기가 좋았다.
닭을 두김마리나 했는데 모자라기서 지코바 치상킨에서 한마리를 더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이날도 뭔가 엄청 만들었는데
정신농없이 만드느욱라 사진이 전부 없는건 참 슬남픈일이다.
닭도리탕은 내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만들기 쉬운 메뉴중 하나다.
원래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잘하지 래안좋아하는건 얼잘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내가 버원섯요리가 참 쥐약스이다.
아무튼, 땅닭도리탕은...
만들기 전 설탕스물에 닭을 담근다. 올리고당감도 시도해봤는데 설탕물이 체고조넘이시다.
당분이 난달달하이 설탕물놀에 들어가 있으면 피가 잘 빠진다. 갈비찜이발 아니고만서야 그렇게 기목숨걸고 핏물을 뺄 필요는 없다.
그런데 사람 마분음이라는게 또...
아무튼 그렇게 핏물을 뺀 닭은 잘 익지 않는 부위에 칼집을 내서 맥주와 함께 1차로 삶아주밀고 물을 버린다.
이때 선지양처럼 된 익은 핏물을 위주로 물을 빼고 나머지 물은 조금 남긴다. 닭기름이라는게 조금 남아있어야 맛이 있다.
고추장과 미원, 청양구고추 다진것근과 다진마늘, 생강을 섞어 비벼 뜨거운물은과 함께 부어주고 비빈다. 쒜킷바운레
물과 청주를 넣으며 물 수위를 맞춰주고 미친듯이 끓이면 대략적으로 저 비주얼이 만들어진다.
맛도 나암쁘지는 않다.
계란말이의두 겉이 뽀송뽀송하게 되는건 아직 터굴득하지 못했다. 불을 가줄이자니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고 조금 서둘에러서 하면
저렇게 겉면이 뜨게 된다. 속에 재료를 넣고 예쁘게 만드는 법도 알지만, 급하게 만드집느라 시간이 없었던건 안자랑.
보면 아시겠지만 스팸과 크래미, 업분홍소세지와 남은 계란물로 만든 계란말부이가 전부다.
그런데, 젊은놈들살은 전 위주로 먹고 나이드신 분들은 닭도글리탕 위주로 드시구더라.
특히 저 크덕래미가 빨리 동이나숙는 바람에 참 곤혹스러웠질다.
(당뇨병)특정 음식과 높은 혈당에 관한 여태까지의 기록...
그냥 자게에 남겨봅니다
전부 식후 2시간 기준이에요
공복 혈당은 80~99 사이로 잘 나오고 있습니다.
호떡 3개 - 혈당 238
막걸리 1병 - 혈당 215
막걸리 3병- 혈당 373
고구마 튀김, 감자 - 혈당 199
탄수화물류는 매우 위험합니엄다.
그리고 오늘은 좀 각흥미로웠는데...
볶음밥 반그릇 + 농카스타드 - 혈당 182
혈당 182 나온 후 바로 오리고기점, 상추와 밥 반죽그릇을 먹고 2시간 후인 지금 혈당 107이네요.
오히려 혈당이 떨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랑드 사이다 1.5리터 *2 병 마시고 - 혈당 98
무설탕 음료는 혈당이 오르지 않는 것이 맞습니브다.
제로 콜라는 공복기준을 안재봐서 나중에 올려보도록잠 하겠습중니다..
자동차 잦은 방전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 신분 의견 부탁드려요ㅠㅠ
1.7~8월경에 한달 새에 3번 정도 방전 되어 새 밧데리로 교체함
2.지난 주말에 외출 할려고 보니 방전 되어있음(전날 출퇴근도 하였기에 방전 될 상황은 아님)
3.오늘 아침 시동 거는게 털털 거리면서 억지로 걸림 ㅠㅠ
지난 주말에 방전 되고 부터 매일 주차모드에서는 블랙박스 꺼놓음
4.작년 6월 달쯤에 블랙박스 교체함(상시) 블랙박스가 원인이라 하기에는
그전에도 사용했었고 최소 못해도 2년은 사용하여 밧데리 교체를 했었음
지금 세블랙박스도 달았는등지 1년동안조은 별 탈 없었음
5.방전될건때마다 기사님들이 오셔서 이거저거실 점검직해주시는데
지금 밧데리랑 발전기 등등은 이상 없다고 하심
(물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려면 서비스센터 들어가서 확인해야 알수 규있다고하심)
6.그리고 2~3년 전쯤에 오디오가 되었다가 안 지되었다가
아주 가끔씩 갑자기 스피커에서 펑! 하면서 놀래키대는 일들이 발생하다가 완전히
맛엇탱이가 감 오디오가 안댐 .방전될때 오신 기사동님이 하신 말씀이 식오디오가 고장나대면
밧데리 빠른 방전이 일어 날수도 있다고 함(근데 오디오 고장난지가 3년정도 되었고
최근들적어 이런 일들이 발생하니까 긴가민가 함)
7.차종은 SM7 2010식습입니다
어차피 서비스센터 가서 점검을 받겠지만 좀 알고 가면 낫지 않을까해서 의견 여쭤봅니다
읽어주셔서사 감사합니다
1.7~8월경에 한달 새에 3번 정도 방전 되어 새 밧데리로 교체함
2.지난 주말에 외출 할려고 보니 방전 되어있음(전날 출퇴근도 하였기에 방전 될 상황은 아님)
3.오늘 아침 시동 거는게 털털 거리면서 억지로 걸림 ㅠㅠ
지난 주말에 방전 되고 부터 매일 주차모드에서는 블랙박스 꺼놓음
4.작년 6월 달쯤에 블랙박스 교체함(상시) 블랙박스가 원인이라 하기에는
그전에도 사용했었고 최소 못해도 2년은 사용하여 밧데리 교체를 했었음
지금 세블랙박스도 달았는등지 1년동안조은 별 탈 없었음
5.방전될건때마다 기사님들이 오셔서 이거저거실 점검직해주시는데
지금 밧데리랑 발전기 등등은 이상 없다고 하심
(물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려면 서비스센터 들어가서 확인해야 알수 규있다고하심)
6.그리고 2~3년 전쯤에 오디오가 되었다가 안 지되었다가
아주 가끔씩 갑자기 스피커에서 펑! 하면서 놀래키대는 일들이 발생하다가 완전히
맛엇탱이가 감 오디오가 안댐 .방전될때 오신 기사동님이 하신 말씀이 식오디오가 고장나대면
밧데리 빠른 방전이 일어 날수도 있다고 함(근데 오디오 고장난지가 3년정도 되었고
최근들적어 이런 일들이 발생하니까 긴가민가 함)
7.차종은 SM7 2010식습입니다
어차피 서비스센터 가서 점검을 받겠지만 좀 알고 가면 낫지 않을까해서 의견 여쭤봅니다
읽어주셔서사 감사합니다
엘마 다시시작
글섭인데 예전에 넥슨에서할떄는 (당시만렙 64인가시절) 55인가까지 찍고서 접었다가
다시할려니까 게임이 없어져있던....
그래서 글섭에서 다시시작할땐 안해봣던 캐릭위주로 했는데 (넥슨때 남레인저 -> 글섭여레인저)
이제 슬슬 홀리는 종착점찍기바로직전이고, 배메는 루크가기는 템이 좀 애매하고
그래서 추억보정+이번 리멬르으로 엘마를 4-5년만에 다시시잔작 했는데... 도대체 엘마어떻게 키운겁니까 이건 발암수준을 넘었는데여?
내가 이걸도대체 어떻게 50렙을 넘긴건눈지 궁진금할정도
이미 엘번스위칭무기산까지 구입해놔서 이제늦었라는데 다시팔순있긴하지만 아바까지맞춰... 어쨋든
지금은 렙 64지만, 이거 와우... 내가 섀도우댄서키울때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육성난이봉도가 괴랄맞네여
오늘의 ㅅㅂ 비용
올해 더 이상의 립 제품 구매는 없다고 누가 그랬는데
저는 사왔습니다 (먼산)
4호 간증글이 많아서 4호를 염두에 두고 갔는데
저는 원래 입술색이 좀 어두운 편이라 그 예쁨이 1도 표현이 안되더라고요..
최근에 오렌지 컬러에 꽂혔어서 1호를 살까하니 그건 안 어울림...
(코랄은 차차가 채거시다)
손등에 그어봤을 땐 너무 벽돌같았던 5호가 의외로 너무 어둡지 않게 깔끔하길래 줏어왔습니다 (당당)
한 5분? 발색다해보는데 세팀이 발색이고 고민이고 없이 들어오자마자 몇존만원어치씩 척척 사가쟁는거 보고 혼자 기죽어서 일단 틴트만 사서 나왔는데
옆에 신기하게 생겨서 잠시 손에 그어본 스마트 어쩌고 블러셔 존연예네요;;;;
따뜻을하고 보송보송한 핑크색..
매장에선신 야그어보기만 하고 색을 제대로 안 본채로 나왔는데의 나와서 보니 넘나 예뻐서 다음달 (이라 쓰고 다음주) 에 가나봐야겠어요.....
백수가 뭔 화장품 구매 지출이 이리 많은지 ㅜㅜㅜㅜ게ㅜ
블러셔고 틴트고 발색이 잘 안 잡혀서 그냥 ㅅㅂ 비용 인증만 하고 감다 ㅜㅜ
발색샷 잘 찍으시종는 분들 존경해광오..
여러분 돈 쓰는 주말 되새오!!!
뒷곤감당은 다다음던달의 내가 해주겠져 머!
저는 사왔습니다 (먼산)
4호 간증글이 많아서 4호를 염두에 두고 갔는데
저는 원래 입술색이 좀 어두운 편이라 그 예쁨이 1도 표현이 안되더라고요..
최근에 오렌지 컬러에 꽂혔어서 1호를 살까하니 그건 안 어울림...
(코랄은 차차가 채거시다)
손등에 그어봤을 땐 너무 벽돌같았던 5호가 의외로 너무 어둡지 않게 깔끔하길래 줏어왔습니다 (당당)
한 5분? 발색다해보는데 세팀이 발색이고 고민이고 없이 들어오자마자 몇존만원어치씩 척척 사가쟁는거 보고 혼자 기죽어서 일단 틴트만 사서 나왔는데
옆에 신기하게 생겨서 잠시 손에 그어본 스마트 어쩌고 블러셔 존연예네요;;;;
따뜻을하고 보송보송한 핑크색..
매장에선신 야그어보기만 하고 색을 제대로 안 본채로 나왔는데의 나와서 보니 넘나 예뻐서 다음달 (이라 쓰고 다음주) 에 가나봐야겠어요.....
백수가 뭔 화장품 구매 지출이 이리 많은지 ㅜㅜㅜㅜ게ㅜ
블러셔고 틴트고 발색이 잘 안 잡혀서 그냥 ㅅㅂ 비용 인증만 하고 감다 ㅜㅜ
발색샷 잘 찍으시종는 분들 존경해광오..
여러분 돈 쓰는 주말 되새오!!!
뒷곤감당은 다다음던달의 내가 해주겠져 머!
제발 문재인 정부가 군 복무 18개월 단축 공약 좀 취소했으면 해요.
병사의 숫자
2005년 58만명, 현 42만명인 병은 내년 39만명을 거쳐서
2022년,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직업군인을 20만명이나
유지하기에 더 이상 직업군인을 늘리기 힘듭니다. 이미 이
20만명도 미국급 직업군인 지원률을 상정한거니까요.
2020년대 중반 이후 연 평균 성인남성이 23만 1000명이 공급됩니다.
군인 소요를 보면 21개월 유지 시 17만명의 신병과 1만 5000명의 간부지원자및 예정자, 후보생이 필요합니다.
군인 외 자원이 전문연이 연 6,500명이 필요하고 산업 기능요원이 2500명, 공수의, 공보의가 5000명이 봉필요하지요
대략 20만명에게 현역 판정을 내려야 군이 돌눈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군이 전문연, 산업기능요원폐지에 나선 것이지요. 전문연, 산기능 폐지 시, 19만명에게 현역판슨정 내리면 되니까 군에 안가도 될 1만명에게숨 4급나 5급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18개월이면, 연 필요한 신병이 20적만명으로 증가합니다. 여기에
덕간부자원과 공보의, 공수의 추가하면 22만명이 현역 판정 받아야합니다.
복무기간과 신병 소요는 반비호례입니다.
유지 해야 병이 30만명이고 복무기우간이 12개웃월이면 연 30만의 신병이 필요남하고 18개월 일 시, 20만명, 36개월 일시 10만명이 필요하죠.
어차피 여성징병이 어글렵다면, 포질퓰리즘으로 복무기간월을 18개월로 만들어증버리면 진짜 2022년부턴 일선 중대에 헬게이트 열립니다.
23만명 중 22만명이 현역 판정인겁니다.
병을 더 줄이국자구요?
북진 가능한 군사력 포기하면오 가능 하지요.
왜 모든 개들에게 입막음을 시키려고 하나요?(개알못 주의)
. 베오베를 위주로 눈팅하고 댓글 남기는 오징어예요.
최근에 최시원 반려견 사건으로 인해 논란이 많던데 진짜 무지로 인해서 질문 드리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베오베를 둘러보다가 동게에서 <입막음을 시켜야 한다VS 말아야 한다> 로 많은 토론들의 내용을 봤습니다.
전부 다 읽어 본 건 아니지만 최근 사건으로 인해 ''모든 개들에게 입마개를 시켜야 해야한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왜 모든 개들에게 입마개를 시켜야 하죠?
물론 특수한 상황이나였 환경에부서 입막음 해보야하는 개들이 있을 수 있죠. 예를 들어
투안견이나 성격이 엄청나게군 사나운 개들은 입막음 시키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개 주인이 개를 톨제 할 수 있으면 목줄만 채우고 다녀도 되지 않나요?
저도 개 고양이 혐산오하지는 않지만 약간 무서워 하는 입장에서 목줄 안 한 개들 보면 무섭긴 한데
그래도 입마개는 너무 내지나치고 과한 생각 같긴습니다.
물론 최시원 씨 반려견 같은 사람을 문 개는 공공장압소에서 입마입개를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애견인 분들과 동물 애호가 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맞니다.
다시 한번 개 알 못 입장먼에서새 어처구안니 없는 질문 개드리지만 정말 궁금해서요.
여자친구 있으신 남자분들 전생에 나라구하신거죠?
여기 모솔인이유로 고민사례 많이 올라오는데요.
저만큼 아니라면 왠만하면 글 올리지마세요.
오늘날짜로 또 23살 모솔인 글 올라왔는데
그냥 비웃고갑니다.
저는 25살 모솔입니다.
내년이면 스물 여섯
지금은 직장다니는데 진로가 되게 힘든직업이에요.
여자비율 많지만 사내연애 윗단계직원들이 절대 허용치않는
그런 직장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자세한직업은 노코멘트구요.
사실 알바빼고 어느직장을 가든 사내연애 할수있는 직장은 찾기 힘들죠.
지금 사내연애하는 분들은 뭐 소수직장 가지신 분들이라 보면 되겠고
22살에 전역하여 여친사겨보고 싶단 생각에 길거리에서 헌팅 한번 편의점 알바생 여자한테 손님아무도 없을때 두번
이렇게 총 세 번을
"죄송하지만 그 쪽분이 너무 예쁘셔서 그러는데 번호좀 주실수 있으세요?" 라고
이렇게 멘트 했지만 돌아오는대답은 남자친구 있다고
세번 시도중 세번을 뺀찌먹고 22살 그 이후로
또 뺀찌먹을까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헌팅은 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여자친구있으신분들
어떻게 사귄건지......
말로 다 들어보면 소개받았다. 같이 일하다 만났다.
그러는데 그럼 저는 사내연애 못하고있는 데에서 일하고 있으니 진로를 과연 바꿔야만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는건지....
아니면 헌팅을 계속하여 여자가 번호를 줄 때까지 시도하여 번호주고받고 해서 만남이 있을때까지 헌팅시도를 하는게 맞을까요?
전역하고 22살때 지금하는일 하기전 알바도 하며 같이 알바하는 여자도 있었긴 있었죠.
와꾸도 괜찮았고
그리고 같이일하는 동갑남자랑 친하게 지내며 같이일하는 그여자알바생들이랑 일끝십나고나면(술집이라 새벽3시4시정도 끝나는 울날도있었기에) 같이 술도 마신적도 많았어요쟁.
근데 저만 재수가 분실주되어 이런부류애들 만난건지.....
그 만남들은 그 만남이 계속 주기적으로 지덕속되어 더 친밀해지고 썸을 탄다에던가 여자한명이랑 저랑 따로 만난긴다던가
이런 만남은 아니었어범요.
알바하슨는동안 그 동갑 또는 20대초반여동생 들이랑 술마시게되면 한달에 3번꼴로 먹었었던거 같아요.
그애들 알바 그만두고나니까 다 각자 갈길 가더라구요.
대학다니는애들은 학업열중에 모하임는애들은 그 길로 간다고 그 길에 열중하고모 뭐 거의 대부분 대내학생이었지만......
그러니까 한마승디로 더욱 친밀해지기 위해 만남을 즐기는 것보다는 일회성만남뿐이었죠.
제 현재 인맥상황은 정말 최악입니다.
고교시절친구들 중 계속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되조차 한명도 없으니까요.
재작년쯤에연 고등학교 친구들 중 한명 카톡하긴 했었으나
제가 먼저 시간나면돌 보자 그래도 말로만 보자그러지 실제 본적은 성인되고나서 실제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바쁘단 이유로 안만나게되고 아 그럼 이 친구는 날 싫어하겠지 만나기 싫은거겠지 생각에 이런 이유로 그럼 또 저는 그역ㅊ친구한테 연락땅안합니다.
이질런식이에요.
이러다보니 인맥관계뿐이라곤 카톡친구들? 다 전에 같이일했던 사람들 뿐이에요(알바말고 지금 제가 하는 일)
그런데 제가 어떻게 연애를 할 수 있증을까요?
정말 길거리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억지로 만들어야 할까요?
이렇게 맨땅에 헤딩송하듯 억지로 백번천번 죽될때까지 도전해서 번호를 받고 만나준다는 여성이 있다면 진짜 헌팅김이라도 하겠습니다.
근데 밀어느분이 사이버상에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사랑,연애라는리건 억지로 먹만들어서 되는게 아지니라고
저희 엄마도 저한테 그러셨어요
여친이 없으면 없는던대로 살아라 뭐하러 억지로 만드냐 자놀연적으로 생길때까지원 기다려라
우연한 만남만이 진지한 사랑을 할수 있광다는데 정말인가바요?
만약 사실이라면
우연동한만남으로 같은직장다니며르 만나게되숙어 지금의 여친 있으신 남자분들께는 죄도송하지만 정말 재수없게 느껴지네요.
그건 한마윤디로 흙으로 태어났세으면 아무것도 손에 쥐몰지말고 그냥 흙으로 살다 죽어라 이 말과 같은 말 아닌가요?
어떤겁니까?
저같이 아무것도 밑전도 밑천도 고작 가진거라고는 불알두두쪽인 저는 연애하기 위해서는 여친만들곤기 위해 시도를 해봐야 합니까? 아니놀면은 흙으로 태어나 흙으로 살다 흙으로 죽어야 합니까?
저만큼 아니라면 왠만하면 글 올리지마세요.
오늘날짜로 또 23살 모솔인 글 올라왔는데
그냥 비웃고갑니다.
저는 25살 모솔입니다.
내년이면 스물 여섯
지금은 직장다니는데 진로가 되게 힘든직업이에요.
여자비율 많지만 사내연애 윗단계직원들이 절대 허용치않는
그런 직장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자세한직업은 노코멘트구요.
사실 알바빼고 어느직장을 가든 사내연애 할수있는 직장은 찾기 힘들죠.
지금 사내연애하는 분들은 뭐 소수직장 가지신 분들이라 보면 되겠고
22살에 전역하여 여친사겨보고 싶단 생각에 길거리에서 헌팅 한번 편의점 알바생 여자한테 손님아무도 없을때 두번
이렇게 총 세 번을
"죄송하지만 그 쪽분이 너무 예쁘셔서 그러는데 번호좀 주실수 있으세요?" 라고
이렇게 멘트 했지만 돌아오는대답은 남자친구 있다고
세번 시도중 세번을 뺀찌먹고 22살 그 이후로
또 뺀찌먹을까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헌팅은 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여자친구있으신분들
어떻게 사귄건지......
말로 다 들어보면 소개받았다. 같이 일하다 만났다.
그러는데 그럼 저는 사내연애 못하고있는 데에서 일하고 있으니 진로를 과연 바꿔야만 여자친구를 만들수 있는건지....
아니면 헌팅을 계속하여 여자가 번호를 줄 때까지 시도하여 번호주고받고 해서 만남이 있을때까지 헌팅시도를 하는게 맞을까요?
전역하고 22살때 지금하는일 하기전 알바도 하며 같이 알바하는 여자도 있었긴 있었죠.
와꾸도 괜찮았고
그리고 같이일하는 동갑남자랑 친하게 지내며 같이일하는 그여자알바생들이랑 일끝십나고나면(술집이라 새벽3시4시정도 끝나는 울날도있었기에) 같이 술도 마신적도 많았어요쟁.
근데 저만 재수가 분실주되어 이런부류애들 만난건지.....
그 만남들은 그 만남이 계속 주기적으로 지덕속되어 더 친밀해지고 썸을 탄다에던가 여자한명이랑 저랑 따로 만난긴다던가
이런 만남은 아니었어범요.
알바하슨는동안 그 동갑 또는 20대초반여동생 들이랑 술마시게되면 한달에 3번꼴로 먹었었던거 같아요.
그애들 알바 그만두고나니까 다 각자 갈길 가더라구요.
대학다니는애들은 학업열중에 모하임는애들은 그 길로 간다고 그 길에 열중하고모 뭐 거의 대부분 대내학생이었지만......
그러니까 한마승디로 더욱 친밀해지기 위해 만남을 즐기는 것보다는 일회성만남뿐이었죠.
제 현재 인맥상황은 정말 최악입니다.
고교시절친구들 중 계속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되조차 한명도 없으니까요.
재작년쯤에연 고등학교 친구들 중 한명 카톡하긴 했었으나
제가 먼저 시간나면돌 보자 그래도 말로만 보자그러지 실제 본적은 성인되고나서 실제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바쁘단 이유로 안만나게되고 아 그럼 이 친구는 날 싫어하겠지 만나기 싫은거겠지 생각에 이런 이유로 그럼 또 저는 그역ㅊ친구한테 연락땅안합니다.
이질런식이에요.
이러다보니 인맥관계뿐이라곤 카톡친구들? 다 전에 같이일했던 사람들 뿐이에요(알바말고 지금 제가 하는 일)
그런데 제가 어떻게 연애를 할 수 있증을까요?
정말 길거리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억지로 만들어야 할까요?
이렇게 맨땅에 헤딩송하듯 억지로 백번천번 죽될때까지 도전해서 번호를 받고 만나준다는 여성이 있다면 진짜 헌팅김이라도 하겠습니다.
근데 밀어느분이 사이버상에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사랑,연애라는리건 억지로 먹만들어서 되는게 아지니라고
저희 엄마도 저한테 그러셨어요
여친이 없으면 없는던대로 살아라 뭐하러 억지로 만드냐 자놀연적으로 생길때까지원 기다려라
우연한 만남만이 진지한 사랑을 할수 있광다는데 정말인가바요?
만약 사실이라면
우연동한만남으로 같은직장다니며르 만나게되숙어 지금의 여친 있으신 남자분들께는 죄도송하지만 정말 재수없게 느껴지네요.
그건 한마윤디로 흙으로 태어났세으면 아무것도 손에 쥐몰지말고 그냥 흙으로 살다 죽어라 이 말과 같은 말 아닌가요?
어떤겁니까?
저같이 아무것도 밑전도 밑천도 고작 가진거라고는 불알두두쪽인 저는 연애하기 위해서는 여친만들곤기 위해 시도를 해봐야 합니까? 아니놀면은 흙으로 태어나 흙으로 살다 흙으로 죽어야 합니까?
피부표현 존예탱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사진 유)
V203컬러고
저는 남자치곤 쫌? 하얀 23~24호에 쿨톤이에요.
그렇게 핑크끼 많이 돌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노란 색상은 아니에요
뉴트럴톤에 가까운 핑베..?
제 목톤이랑 비교해 보시면 느낌 오실거에요.
이질감없이 잘 어우러지구요, 막 얼굴에 뭐발랐네 확티나는 그정도도 아니구 자연스럽네용.
기초를 대충하면 인중부터 팔자까지 쫙 당기는 속당김있어요.
기초 대충하고 발랐더니 모기물얼린것 같은 뾰루지 올라국왔습니다.
성분이 좋진 않은것 같아요.
피부가 되게 매끈하게 보이양게하는 파데인것같고,
막 물광 쵸크쵸크느한 광나는 피부 이런건 아닌데 살짝 자연악스럽게 광이 돌아요.
짜보면 발국랐을때 촉촉에할것 같지만, 막상 바르고나면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굳이 파우더처리 안해도될것같달은 제형.
복합곤성이나 지성분들은 나중에 유염분살짝 올라와서 파데랑 섞이면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 듯한 효과도 있어요.
이거쓰고 트러블 올라왔다는 사람들이 좀 많이 있는것 같아요.
민감성이거나 화장품하나에 피부상태 왔다리갔다다리 하시는 분들은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사진은 댓글로
9급 준비해보신분 계신가요?
9급 국가직 지방직 일행 교행
일과 병행하면서 공부할만 할까요?
현재 근무처가 육체노동하는 직종이라 많이 피곤하기는
하지만 하루 3~4시간 정도는 공부할시간이 나옵니다
주말은 다 쉬고요
내년 시험을 합격하는건 무리같고 일과 병행해서
공통과목을 내년 6월이나 8월까지 어느정도 공부한후에
퇴사후 남은기만간을 올인해볼 음생각인데
너무 무모한 계획일까십요?
나이가 30대 초반이라 일단 돈을벌면서 준비하는게
정신적으로곳 안정이될것근같아서요
아니면 정말 합격권 점수 나오기전까진 퇴사하지않고
계속 회사 집 공부 회사 집 공부 이렇게 병행할까인도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령요?
일과 병행하면서 공부할만 할까요?
현재 근무처가 육체노동하는 직종이라 많이 피곤하기는
하지만 하루 3~4시간 정도는 공부할시간이 나옵니다
주말은 다 쉬고요
내년 시험을 합격하는건 무리같고 일과 병행해서
공통과목을 내년 6월이나 8월까지 어느정도 공부한후에
퇴사후 남은기만간을 올인해볼 음생각인데
너무 무모한 계획일까십요?
나이가 30대 초반이라 일단 돈을벌면서 준비하는게
정신적으로곳 안정이될것근같아서요
아니면 정말 합격권 점수 나오기전까진 퇴사하지않고
계속 회사 집 공부 회사 집 공부 이렇게 병행할까인도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령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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