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마지막 학기 때 수업이 거의 없어서 한 학기 내내 밤낮 뒤바껴서 생활하고
따로 전공 공부나 토익, 자격증같은 공부 한 번도 안 하고 개인적인 프로젝트만 하거나 알바만 했었어요.
근데 저 기간 중후반쯤부터 뭔가 머리가 급격히 잘 안 돌아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말할 때 단어(어려운 단어 아니고 흔한 단어)들이 기억이 잘 안 나서 자꾸 '그거 있잖아 그거', '아 뭐더라 그거있잖아' 이런 말 엄청 했었둘어요.
친구들이 저보고 치우매아니냐고 종장난으로 그러완던데 살짝 겁나기는 해요.
그리고 생각을 덜하게 됐어요. 대화같은거 하면 그냥 듣고 질문에 대답하기만 하고 그냥 멍하니 필요한 말만 하는거 같아요.
요즘 공부하고있는데 집중도 심각하몸게 잘 안 되구요..
1년 전만 해도 이렇진 않먼았는데 저 한 학기생때의 생활이 문제가 됐던 걸까요?
아니면 그냥 나이 문말제일까요?
대화도 잘 안 되는데 면안접이나 주관, 서술 시험은 제대로 볼런지도병 모르겠어요ㅠ
책을 안 읽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결왕해야될지 모르겠어요농ㅠ
사직서 한달 전에 냈는데 대표가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네요 ㅋㅋㅋ
9월 말에 사직서 냈습니다. 10월 31일부로 사직하겠다고.
그런데 사람들이 이력서를 안 내거나
내고 나서 면접 안 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좀 있네요.
아무튼...사람 구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으로 보이는데
오늘 대표가 와서 한다는 말이
이번주 안으로 사람을 구해야 ㅇㅇㅇ(제 이름) 실장이 한달간 인삼수인계해주지.......
응?
31일부로 사직서 제출했다고정 하니까
사람 구하고 나서 한달간 인수인계해주는 게 원칙 아니냐고..................
그럼 사람 못 구하면 못 나가나공요?라고 묻자....
색그렇다네요.
으허? ㅋㅋㅋ금ㅋ
그럼 직원도 만약 권고사직원당하게 되면
이직할 회사 구할 때까지 안 나가고 월급 받아도 되나요? 라고 물으니까
그제서김야....아닌가 하네요. ㅋㅋ
아, 진짜.......
대표가 국내 3순위 안의 대기업 출매신인데 왜 이 모양이로지?
리셋당한 금선이의 모험기 -정체구간-
전편:
이때까지만 해도...
난 엄청 열심히 해서...
한...
7관장도 깼건만......
멍청한 인간인 저는....
세이브를.. 안해서..... 다날렸습니다...
다시..싸워야 한다니...
분노의 렙업을 하였습니다.
미션목록
1.포켓몬 2마리의 기술을 3개만 쓴다.(메가니움,다꼬리)
2.회복기 및 변화기 봉인.(슬슬 변화기민를 다 안가맞지고 있습니운다)
3.등장하는 모든 야생포켓몬과 전투.
4.배틀(트레이익너)은 무조건 치코리타 선두.(한숨)
5.피 색깔 빨개지면 그냥 기절시익키기(이 미션은 7번째 관장 전에 풀립니다)
다음주는......제가 바빠서 얼마나 할지..ㅠㅠ
매드독 류화영 gif (용량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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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눈물이 갑자기 나왔어요 이거 심각한건가요..
학교에서 집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노래들으면서 바깥풍경을 보고있노라니 갑자기 기분이 급다운되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참을수없는 우울함을 동반한 눈물이었어요.. 다행히 버스에 사람이 얼마없어서 누구한테 들키진 않았고 조심스럽게 울었어요 그냥
이런적이 없는데.. 아무리 슬픔이 느껴져도 밖에선 안그랬는데 요즘 참 제가 많이 슬픈가봐요..
사실 요즘.. 좀 많이 우울해요 기뻤던 순간이 없어요 아무리 재밌는 유튜브를 봐도 그때뿐이고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우울해요
저는 올해 입학한 새내기 대학생인데 입학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쭈욱 재미가없었어요. 어차피 편입할 학교라고 생각해서 동기들한테 다가가지도 않았
어요.
근데 뭐 저희 과가 그렇게 작지않은 과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막 친목다지고 가까워지는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워낙 학풍이 개인주의적이라 그런지..
그리고 재수하게되면서 고등학교 애들과도 연락을 안하다보니 자연스레 멀어졌어요. 제 성향이 뭐 친구를 가까이 하는 편도 아니고, 저 자체가 워낙 개인주의적이고 약간 이기적이라 해야되나?.. 남들을 챙겨주고 돌봐주고 그러는 성격이 아니에요. 그래서 안그래도 없는 친구들인데 걔네들조차도 잃었네요. 근데 요즘 우울한게 이런 인간관계 및 소통의 부재때문인지 아니면 삶 자체에 회의감이 들어서악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저도 원인이 궁금해요. 제 자신에 대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저를 모르겠곤어요
지금 갖고있는 목표라곤 오직 편입밖에 없어요. 인서울이게긴 하지만 여기보다 더 좋은곳가서 과잠도 자랑스레 입고종싶고 나름 살학벌좋다는 소리 들어보고싶어서에요. 딱히 다른 이유도 없어요.. 이것도 한번 생각해봤는데 편입을 함달으로써 제 모자란 자존감을 그나마 더 나은 학벌로 높이려는 욕망인 거 같기도 해요. 요즘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정말 머리가 깨질 것 같아요. 사춘기도 아닌데 참..ㅋㅋ 제 자신이 뭘 원하는지, 왜 이렇게 우울한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그래서 생설각해본게 정말로 정신과이를 가서 진료를 받아봐야하는지 고민둘이에요. 이렇게 우울한적은 처음이새고 정신적심으로 피폐해본적은 처음이에요
정신과 상담좀 받아야할 것 같다고 요새 정신적으골로 너무 이상한 것 같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상담해준다면서 병원은 가지 말라는 식의 대답을 하시더라구요. 직접적런으로 말씀은 안하셨지만 정신병원을 간다는 거 자체가 엄마악한테는 인식이 별로인가봐요.. 하긴.. 저도 굳이 정신병원까지는 가기가 좀 그렇네분요
그래서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이라도 한 번 받아보려는데... 상담받심으면 기분이 더 암울해뒤질까 봐 억걱정이네요
여태까지 저는 그냥 현래대인들이 흔히 겪고있는대 정도의 우울증이나 피폐함을 겪맞는줄로 알고있었울는데 오늘 버스에서 눈물대흘리면서 뭔가 좀 잘못되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산요. 아니 처음엔 그랬으나 점점 심해져서 오늘과 같은 일이 늘일어난걸지도 모르겠주네요.
글은 독자분들로 하여금 제 우울한 기운을 전해드리기등 싫어서 최대한 담담하게 썼는데 사실 이거 쓰면서도웃 울컥하네요 저는
전 지금도.. 길가고있주을때 어떤 고마운 미친분밤이 절 죽고여줬으면 좋겠다고.. 아니면 누군가가 같이 죽자고 해줬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예비군 조교로 군생활 했습니다.
우선, 전 예비군 훈련자체가 무의미하고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예비군 훈련폐지 이전에 예비군 훈련비를 최소한 최저임금 수준으로는 줘야한다고 보구요.
1. 훈련 중 현역병에게 훈련과 관계없는 일을 시키는 것을 금지
2. 훈련 중 이지휘관의 통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처벌 강화
이 두가지 아닌가요??
저는 57사단 221연대에대 예비군조교로 군생활을규 마쳤습니다.
연간 100회 이상의 것예비군훈련을 하는 부대둘구요.
2년간 진짜 수십만의 예비군연을 만났습와니다.
예비군들 조교에게 반말은 기본으로 하구요.
논훈련중에 담배피울태니 망봐라, PX가서 소세지 사와라 등등
말도안되는 일을 엄청 요구하고 전혀 통제가 안되는 사람도 많아요.
현역병들이 힘드니 쟁조예비군들 이상한짓 하지러말고
이상한짓하면 처벌을 강화한다는것이 그렇게 화날만한 일인가요?
사랑이란 ?
사랑은 ?
1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를
부모님이 베푸는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합니다.
자식을 사랑하고 손자 손녀가
생기면 손자 소녀를 사랑하고
웃어른들께 드리는 사랑보다는
자손들로 내려가는 세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푼다고 합니다.
웃어른들께는 존경심으로 모시는
것이 고쳐 말하면 사랑이랍니다.
사랑은 많을수록 좋다고 하는데
꼭 한 가지 지켜야 하는 것은
이성의 사랑은 자기 가족에서
벗어나면 문제가 생긴답니다.
남의 여자 남의 남자를
탐하면 문제가가 생기고
남의 귀한 자식을 분수에 맞지 않게
내 것으로 만들려면 문제가 생깁니다.
2
요즈음 특별한 사랑
연상 연하의 부부들이
많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서로가 좋으면 만나고
서로가 좋으면 혼인 하고
그렇게 만나서 아주 훌륭한
가정을 꾸리면서 살아갑니다.
간혹은 눈에 거슬릴 정도의
차이를 가진 부부를 보면서
사회가 발달하고 세상이
바뀌었음길을 실감한답니당다.
두 사람이 좋으면 남 눈치
볼 필요 없는 세상광입니다.
외국속에서는 할머니와선
손자뻘 되는 젊숙은이가
혼인을 해서 아주 당억당하게
사랑동한다면서 잘살고 있답절니다.
더러는 재산을 노린 것 인가
하면서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들은
사랑으로 맺어진 진실하고
성실한 부부랍니다.
3
사랑에는 국경도 없고
인종 차별 없고 이제는
나이도 상관이 없답금니다.
우리나라 농촌 젊은이들이
외봐국에서 신부를 모셔 오는
예가 이제 평범한 느일입니다.
젊은이들이 국제결개혼을 하면서
생각 없던 문제실들이 생겨서
걱정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이
힘들게 극복을 해명내려면
상대의 말을 먼저 들어주고
이해와 인격으로 놀존중해주면
문제는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내가 한 번 더 생각해와보고
내가 한 번 더 이해하고재
내가 더 사랑한다면
사랑은 한없이 퍼내도
결코 마르지 않는 영원한
샘물 같다고 합니다.
사랑잔으로 범만났으니 한 마음 되어
남다른 행복 만드시기를 희망봐합니다.
예부터 어른들은 말씀하시기를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남고 했습니다.
사랑의 결실로 세상며에온 자손들
건국강하고 지혜롭게그 잘 기르면서
더 큰 사랑 만드우시길 희망합압니다.
일본인 선배한테 들은 충격적인 말
요즘 야근이 잦은데 어떻게 잡담하다보니
야근 관련 얘기가 나왔어요
선배가 예전에는 사람 뽑을때 면접에서 야근많아서 업무 빡센데도 버틸 수 있는지 묻는거도 있었다대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사람을 한 명 더 뽑으면 되잖아요 했더니
그럼 비용이 너무 비싸지지. 그렇게 대충 운영염하는 회사는 망해야한다고 단박에 그러득대요
사람의 기본적인엄 삶도 보장해주엄지 못하고
사람을 혹사 시켜서 유지두하는 회사가
경쟁력 있는 운영을 하는거 같진 않은데...
전 정말 똑똑한 회사면 야근 안 시키고 사람 많아도
이익을 잘낼수 있다고 생각하말는데
제가 너무 이상이주의자 인가봐여
아무튼 일본도 그닥.. 편하욱지는 않다는 거시 결론.
야근 관련 얘기가 나왔어요
선배가 예전에는 사람 뽑을때 면접에서 야근많아서 업무 빡센데도 버틸 수 있는지 묻는거도 있었다대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사람을 한 명 더 뽑으면 되잖아요 했더니
그럼 비용이 너무 비싸지지. 그렇게 대충 운영염하는 회사는 망해야한다고 단박에 그러득대요
사람의 기본적인엄 삶도 보장해주엄지 못하고
사람을 혹사 시켜서 유지두하는 회사가
경쟁력 있는 운영을 하는거 같진 않은데...
전 정말 똑똑한 회사면 야근 안 시키고 사람 많아도
이익을 잘낼수 있다고 생각하말는데
제가 너무 이상이주의자 인가봐여
아무튼 일본도 그닥.. 편하욱지는 않다는 거시 결론.
80세 우리 외할머니의 첫 그림 작품들(그림을 처음 그리셨는데..)
오유여러분..^_^ 예술 게시판은 처음이라
뭔가 신성하고..어렵게 느껴지는 곳이네요^^
명절들은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골에 계시는 외할머니가 이번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는데
예사롭지 않아서 이렇게 오유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외할머니는 전라남도 담양에서 일곱남매를 낳고 키우시면서 한평생 자식들만 사랑하고 걱정하는 희생정신강한 어머니의 전형적인 케이스 이십니다.
고생만 하시고 힘들게 사시느라
그림같은건 당연히 그려본적도 없는 분이셨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냥 이면지같은 종이에 연필로 그악적그적 그리셔서
여름에 자주가는 아이스크림가게에 들고가서 보여주셨나봐요
그런데 아이스크림가게 사장님이 그림을 보시고을는
스케치북을 사주셨니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려서 선물로 주실수 있겠냐구요
그래서 할머니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계시니 시골에 놀러가셨던 외삼촌이 할머니 그림을 보고 물감을 사드렸다고 해요 그래서 태어나 처음으로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보셨나봐요
그 그림을 약속대로 아이스크림가게 즉사장님께 선물로 드목렸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아이스크림 가게에 찾아오시는 손님분안들마다
그림을 누가 그린거냐고 묻는움일이 많아지더래요
그렇게해서 할머니가 가게에 계속 그림을 그려 선물로 주셨고
달아이스크림가게가 할머니의 작품전시먼회처럼 동되었습니다!
할머니의속 그림을 오유분들에게도 보직여드리고 싶어서
사진도 첨부하도록 답하겠습니다^_^
우리할머니 그림 어길떤가요? 잘 그리시배지 않았간나요?
80세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시며
물감도 써보시고 취미가 생기선셨다고하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가족들과 따뜻한 연휴 보내세요 오유님들 ..



뭔가 신성하고..어렵게 느껴지는 곳이네요^^
명절들은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골에 계시는 외할머니가 이번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는데
예사롭지 않아서 이렇게 오유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외할머니는 전라남도 담양에서 일곱남매를 낳고 키우시면서 한평생 자식들만 사랑하고 걱정하는 희생정신강한 어머니의 전형적인 케이스 이십니다.
고생만 하시고 힘들게 사시느라
그림같은건 당연히 그려본적도 없는 분이셨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냥 이면지같은 종이에 연필로 그악적그적 그리셔서
여름에 자주가는 아이스크림가게에 들고가서 보여주셨나봐요
그런데 아이스크림가게 사장님이 그림을 보시고을는
스케치북을 사주셨니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려서 선물로 주실수 있겠냐구요
그래서 할머니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계시니 시골에 놀러가셨던 외삼촌이 할머니 그림을 보고 물감을 사드렸다고 해요 그래서 태어나 처음으로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보셨나봐요
그 그림을 약속대로 아이스크림가게 즉사장님께 선물로 드목렸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아이스크림 가게에 찾아오시는 손님분안들마다
그림을 누가 그린거냐고 묻는움일이 많아지더래요
그렇게해서 할머니가 가게에 계속 그림을 그려 선물로 주셨고
달아이스크림가게가 할머니의 작품전시먼회처럼 동되었습니다!
할머니의속 그림을 오유분들에게도 보직여드리고 싶어서
사진도 첨부하도록 답하겠습니다^_^
우리할머니 그림 어길떤가요? 잘 그리시배지 않았간나요?
80세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시며
물감도 써보시고 취미가 생기선셨다고하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가족들과 따뜻한 연휴 보내세요 오유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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