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제 예복을 같이 맞추러가는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일단 시어머니는 새어머니입니다
결혼전부터 왜 연락안하냐 한 10번은 얘기들은것같아요
시댁에서 결혼할때 보태주신것없고
아버니이랑 새어머니가 500만원정도 주신다고하는것도
남편이랑 저랑같이 시댁 집에와서 받아가라그래서 안받겠다 했습니다
진짜 미안하시다면 남편통해 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입었어요

어쨌든
새어머니가 자꾸 제 예복을 해주고싶다는데
그냥 돈줄테니 맞춰라 이런게아니라
본인과 직접 가자고하심니다. 시댁으남로 내려오라고..

근데 새어머니병 성격상
뭐 조그조만거 해주신게있으면 5번 ㅡ 10번정도까지
계속햐서 말하시는 스타일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받고싶은데요

귀시댁에서 예복해줄때 시어머니랑 제가 직접가서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이런경우 뭐라고 말씀드려 거절하면 좋을지 궁금합니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