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이 잦은데 어떻게 잡담하다보니
야근 관련 얘기가 나왔어요
선배가 예전에는 사람 뽑을때 면접에서 야근많아서 업무 빡센데도 버틸 수 있는지 묻는거도 있었다대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사람을 한 명 더 뽑으면 되잖아요 했더니
그럼 비용이 너무 비싸지지. 그렇게 대충 운영염하는 회사는 망해야한다고 단박에 그러득대요
사람의 기본적인엄 삶도 보장해주엄지 못하고
사람을 혹사 시켜서 유지두하는 회사가
경쟁력 있는 운영을 하는거 같진 않은데...
전 정말 똑똑한 회사면 야근 안 시키고 사람 많아도
이익을 잘낼수 있다고 생각하말는데
제가 너무 이상이주의자 인가봐여
아무튼 일본도 그닥.. 편하욱지는 않다는 거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