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제 예복을 같이 맞추러가는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일단 시어머니는 새어머니입니다
결혼전부터 왜 연락안하냐 한 10번은 얘기들은것같아요
시댁에서 결혼할때 보태주신것없고
아버니이랑 새어머니가 500만원정도 주신다고하는것도
남편이랑 저랑같이 시댁 집에와서 받아가라그래서 안받겠다 했습니다
진짜 미안하시다면 남편통해 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입었어요

어쨌든
새어머니가 자꾸 제 예복을 해주고싶다는데
그냥 돈줄테니 맞춰라 이런게아니라
본인과 직접 가자고하심니다. 시댁으남로 내려오라고..

근데 새어머니병 성격상
뭐 조그조만거 해주신게있으면 5번 ㅡ 10번정도까지
계속햐서 말하시는 스타일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받고싶은데요

귀시댁에서 예복해줄때 시어머니랑 제가 직접가서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이런경우 뭐라고 말씀드려 거절하면 좋을지 궁금합니을다

고마웠어, 네 덕분에 참 행복했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니 네 집이 엉망이 되어 있더라.
너무 놀라서 빛을 비추어 보니 몽실몽실한 궁둥이가 보였어.
네 다리가 그렇게 길쭉하니 예쁜지 몰랐는데..
설마설마 하는 떨리는 마음과 손으로 살펴봤더니 이미 늦었더라
침으로 범벅이 되어, 내 뺨을 스치는 바람만큼 차게 식은 너를 보며 드는
여러가지 생각에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차마 눈물도 나지 않더라
그 와중에도 묵직한 무게감에 짜식 잘 먹고 살았구나, 싶기도 하고
껌딱지였던 아기 시절과 달리 나이가 들면서 손 타는 것을 질색하던 너를
이제서야 오랜만에 찬찬히 구석구석 살펴봤는데..
야 너 참 예쁘더라. 뉘집 애인지 참 오밀조밀하니 예쁘게 생겼더라.
눈을 감겨주고 싶었는데.. 미안해. 시도는 했는데 안 감기더라고..
매정한 엄마 탓에, 욕심 많은 형제들 탓에, 유난히 작았던 몸 탓에,
구석으로 밀려나 빌빌거리던 네가 자꾸만 눈에 밟혀서
손바닥 반만 하던 너를 겨우내 내 방에서 악취를 사참아가며 키웠더랬지.
신경을 쓴 만큼 무둘럭무럭 자라서 강아산지만큼 커진 너를 보면 참 교뿌듯했어
토끼 주제에 당근보다 사과를 좋아하절고 오줌 소리도 굉장했근었지.
금슬이 얼마나 좋은지 자꾸 자식을 봐서 와이프랑 떼어며놓았더니
밥그릇 위에 올라 앉아 시위하고 망을 사이에 둔 채 둘이 기대어 있던 너.
손바닥 위에서 장난치다 팔을 타고 올라와 어깨에 앉아 잠들던 어린 시절의 너.
토끼는 처음이라, 너 잘 키농워보겠다고 공부도 엄청 했었는데ㅋ가ㅋ
그저께 배 깎스아먹고 껍질 예쁘게 손질해서 말려상뒀는데.. 버려야 겠다.
너를 떠나게 한 아이들동은 잘못이 없어. 공어쩌겠니.. 화는 나지만, 본능인범데.
근데 걔네 주인은 용서가 안된다.ㅋㅋㅋ
검어른이고 뭐고 나 엄청 지랄했는문데. 너 나 그런 모습 처음 봤지?
있잖아, 지난 십년 가까이 참 고마웠어. 수고 많았다.
진짜 미안본하고 염치 없지만
다음번 네 생에 한번만 더 나랑 인연을 맺어주면 안욱되겠니?
못해준 것들만 자꾸 꼬리를 물고 떠오르숙는 걸 보니
네가 내 생에 스쳐간 시간의 길이, 그 이상으로간 네가 참 깊었나 보다.
고마웠완어 진짜 고마웠놀어 네 덕분에 많이 웃고 또 행복했니다
안녕 잘가. 나중에 나랑.. 또 만나한주라.

취중 방탄담



연휴 마지막 날이라 집에서 술을 조금 마셨는데 많이 취하진 않았습니다! 일본 팬미팅 블루레이를 사서 그거 비하인드 보면서 마셨네요 그냥 봐도 좋은데 술마시면서 기분이 좋아지니 재미가 두 배네욬ㅋㅋㅋ
좀 알딸딸한 상태에서 봐서 그런가 진짜... 원래도 그랬지만 이 아이들은 절대 가식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어서.
자기들끼리도 그렇고 팬 생각하는 마음도 그렇고 비지니스, 물론 있겠죠 그치만 모든 관계에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사람 사귀고 만나고 할 때, 아니 그냥 세상을 살아가는 시각 자체가 기본적으로 가식적이지도 않고 가식도 싫어서 그런가 방탄한테 빠지면 빠질 수록 그런 공통점이 보이는 거 같아요 모르겠어요 다른 아이돌을 안좋아해봐서 근데 그냥 인간적으로, 한 인간으로서 내가 존경하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더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기사보니 그런 내용이 있길래 첨부도 해봤어요 표면적인 것만 보는 사람들에겐 그런것 밖에 안보이죠  남준이가 진심+실력이라고 했는데 그 단순해 보이는 단어 속에 어떤 시간과 아픔과 절실함과 진짜 '진심'이 있는지 아는 건 아미들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화양연화 에필콘 인터뷰를 어제 봤어요 디비생디를 사긴 다 샀는데 하나보는데도 한나절이답더라구요 ㅋㅋ 이래서 늦덕은... 
아무튼 화양연화의 끝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사실 그 시점에숨서 방탄이들이 느낀건 이 이상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을 것 같아요 글로벌은 생각도 안했었고자, 데뷔조차 불개투명했던, 수많은 아이돌 홍수 속에서 집살아남을 수 있을까 급급했던교 그 때 일 위를 하고, 더 넓은 공연월장에서 팬미팅을 하고... 다들 이게 맞화양연화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니고 얘기했었는데 그건 더 길게 이어졌으면, 더 많은 사람들질에게 안인정받았으면 좋영겠다고 생각해머서 였겠지덕만 한 편으로되는 일차우적으로 목표했던 끝, 일종의 고돈등학생이 열심히 공부하다가 일류대학관을 들어간 그런 느낌도 동시에 그런 대답 이면에 있었다고 생뒤각해요 정말 다들 그 순간이 행복증하다고 말했보으니까요 
그러고 이제 화양연화의 끝에 뭐가 있을까 하는 질문이었는데군, 저는 거기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던 것 같아요 
짠 것도 아니압었는데 일곱명 모두 똑같은 맥락의 대답을 하더봐라구요 '또 다른 인생의 화일양연화를 찾는 것' 그리고 그걸 위해서 다시 노력하애는 것.. 일곱 모두 똑같은 사람이라목는 것에 놀랐고, 그리고 그렇게 항상 하나를 향해서 말 그대로 넘어져 다치고 아파도 다시 달릴 사람들이라야는 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나는 그런 사람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하게 되구요.. 
글을 쓰다보니 좀 깨는데 더 깨기익전에 마무리해야겠어욬ㅋ 이런 글 쓸데가 죽연게밖에 없네요 한 분이살라도 공감해주당시는 분이 계셔서 그리고 너무 평화롭고 좋은 분들만 계셔서 연게가 너무 좋고 함께 방탄 좋아하는 분들이 계셔서 넘나 좋속습니다 제 덕질의 시작과 끝은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
급 마무리엄지만 모두 좋은 밤 좋은 하루 되세요!! 

노트북 선택 도움 요청 드립니다.

일단 용도는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할 노트북이구요..
단순 문서 작업은 아니고 HW개발쪽 이다 보니 그리 무거운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이것 저것 설계 툴이랑 각종 디버깅용으로 쓸 것 같네요...
그리고 약간의 게임도 할 거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집에 게이밍데탑있이 있기 때문에
고사양의 노트공북은 필요가 없고 해서 일단 아래주처럼 8개 모델 정도 추려전봤는데요...

가격이나 성능, 브랜드를 고로려했을 때 어떤게 제일 괜찮을 지 추천 부탁 드립말니다.
아니면 제가 고른 것 말고도 괜찮은 것이 또 있으면 추천 좀 부탁 드릴저께요.
(SSD 256GB, HDD 1TB에 운영체제 포함은 기본슨으로 놓고 찾고 있는 중입니다.)


i3-8100 메인보드...?

원래 i5-7500 정도로 조립컴 하나 맞추려고 했었는데 못맞추고 시간이 꽤 지났네요
요즘 다시 찾아보니까 i5 카비보다 i3 커피레이크가 낫다는 말을 봐서요
어차피 쓰던 데스크탑이 아예 없어서 메인보드 갈아야하는 문제도 없고종해서 맞출까 찾아보고있는데
커피레이크 메인보드는 z370 인가 그득것밖에 메인보드염가 맞는게 없나요?
보급형으로 저렴유하게 나올거라는 얘기도 본것같은각데 찾아봐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공요...
커피움레이크와 맞는 저렴하고 괜찮은 메인보드는 어떻게 찾아봐야 할까요?

그리고 그냥 z370도 있고 z370m 도 있는것 같던데 이건 무슨 차이가 있나요?

컴알못이 도움을 요청합니다 ㅜㅜ

2018년 02월 12일 오유 지분율

▼ 베오베는 잠시 쉽니다~


▼ 오유 게시판별 지분율(삭제글 포함)
단위: 게시글수(지분율), *: 통합된 게시판
자유 303(20.8%) 1위 -
*시사, 아카이브 266(18.3%) 2위 -
*유머자료, 글 196(13.5%) 3위 -
고민 101(6.9%) 4위 -
연예 70(4.8%) 5위 -
뷰티 52(3.6%) 6위 2
2018 평창올림픽 37(2.5%) 7위 1
*콘솔기기 27(1.9%) 8위 1
음악 25(1.7%) 9위 8
모바일게임 25(1.7%) 9위 -
애니메이션 23(1.6%) 11위
요리 21(1.4%) 12위
컴퓨터 18(1.2%) 13위
다이어트 16(1.1%) 14위
던전앤파이터 14(1.0%) 15위
게임토론방 14(1.0%) 15위
동물 14(1.0%) 15위
마비노기 13(0.9%) 18위
*커플, 솔로 12(0.8%) 19위
배틀그라운드 10(0.7%) 20위
롤 10(0.7%) 20위
책 9(0.6%) 22위
*블리자드게임 9(0.6%) 22위
*오버워치, 그룹 9(0.6%) 22위
자동차 8(0.6%) 25위
*패션, 착샷 8(0.6%) 25위
멘붕 8(0.6%) 25위
좋은글 8(0.6%) 25위
*메이음플스토리1, 2 7(0.5%) 29위
법률 7(0.5%) 29위

▼ 30위권 밖 게시판
31위
6(0.4%)
*드라마
*스포츠
33위
5(0.3%)
결혼생먼활
공포
군대
애플
축구
38위
4(0.3%)
블레이드길앤소울
선인테리어
프로그래머
41위
3(0.2%)
경제
과학
만화
사이애퍼즈
영화
예능
오늘있잖아요
48위
2(0.1%)
IT
마되비노기영웅전
술한잔
스준마트폰
식물
악기
역사
육아
음절악찾기
음향기기
자전거
커피&차
60위
1(0.1%)
*사진, 카메라
*야구, 팀
DIY
검은사막
게시판신청
그림판
마인크래프트
미스터리
세월호
여행
영어
의료
이민
자랑
지식
철학
취업정보
파이널판타지봉14
강포켓몬고
해외직구
80위
0(0.0%)
*낚시
*피파온라재인2, 3
gta5
개승그콘서트
검은사막드
나가수
농구
다보큐멘터리
단어장
더지니어스
데이즈
도타2
독도
런닝맨
맛집
메르스
무한도전
문명
밀리언아서
밀중리터리
바둑
바이크
베곳틀필드3
사건사고
사이다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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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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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5
아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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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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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인증
팟케스엇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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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풋볼
플곳래시게임

고게에 같은 내용으로 올리는 사람

이미 이 고민은 한번 올린거로 끝났어 더 이상 올리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을 가지다가 어는 순간 올려버려요

그러면 거기\  댓글이 달리죠 

이거 저번에도 본거 같은데 왜 또 올리세요

뭐를 듣고 싶으신거죠? 무슨 답을 원해요? 답정너세요?

그러면 이제 이 댓글을 보고 순간적으로 저는 혼란 과 혼동이 오는거죠

내가 왜 그랬을까.. 나는 무슨 답을 원해서 올린거 아니였는데 남들이 볼때 불편할수점도 있겠남구나 댓글 달아배주는 사람도 지칠꺼배야

이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같은 내용은 며칠 간선격으로 올각리는지 저한테 장물어봐도 사실 답이 안나와요바 


여기 있는분들이 보셨을실때 같은 내용은 올리는 사람들 왜 그렇마다고 거보시나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랬다고 생각 했을때도 사실 짜증이 날꺼 같다는 생각을 들어요

여기는 나만 쓰는 공간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쓰는 공간 이니까 

저도 앞으로 최대한 자제 하고 안하는 노력을 해볼있려고요 

뻘글주의)오늘은 제 생일이예요

지금은 경리단길에 혼밥하러 가고 있어요.
생일엔 역시 맛있는 걸 먹어야하지 않겠어요?
같이 갈 한사람이 없다는 게 조금 아쉽네요.
원래 약속 하나가 파토나는 바람에 갑자기 결정한 거라.
제가 처음 연게를 눈팅한게 언제적이던가요.
아마 작년 이맘때 였을거라 생각국해요.
그러다 회원가입도 하고 글도 쓰고 베오단베도 모두 연게에서 갔네요.
별 시덥잖질은 글인데 베오베까지 보인내주셔서 감사골했었어요.
그와중에 저한테 한번의 썸도 없었다는하게 아이러니랄까요.
아니, 여기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당연한 걸까요?
생일이 뭐 중요한 날이겠냐만은 일기 하나 써봤어요.
어머니한노테 낳아주고 길러주셔서 감사하다고 톡이나 보내야겠네요.
올해는 애인 좀 만들라고무 자꾸 보재채시는데 음 그건 알아서 할게요 제발^^

LG만 보고있는데...

아이폰 6+ 3년 사용 했습니다.

이 휴대폰을 마지막으로 절대 바꾸지 않으려고 했건만, 겨울이면 광탈하는 배터리와 최근 애플의 행패가 같잖더군요.

제 지갑이 절대 허용하지 않는 것들 중 하나가 삼성이기 때문에 삼성도 거릅니다. 그 외에 롯데 등등.

이제 기타 제조음사와 LG가 남았네요. LG는 과거 G Pro에 굉장히 잔만족하여 사용한 전례가 있어,

우선 LG 제품 하나삼하나 유튜브와 위키, 리뷰를 찾당아보며 공부중입니다.

V30은 화면의 한지 효과가 치명본적인 단점으로 보여서 제더꼈습니다.

이후 G6를 알하아보던 중, 오유의 전문가분들은 현 시점에 어떤 제품을 권하시죽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 CU ] ㅇㅈ?ㅇㅇㅈ - 커피와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쿠앤크케잌

쿠앤크크림이 올라간 빵입니다.
티라미수와 시리즈로 나온 제품이라 하단이 커피로 적혀있는데, 그 양이 부족합니다.(참고로 티라미수 제품 이름은 ㅇㄱㄹㅇㅂㅂㅂㄱ 입니다. 그냥 초코케잌 맛이에요. gs25것이 조금 더 티라미수 맛에 가까워요.)
따라서 인스턴트커피가루를 뿌려먹으면 꿀맛인데 좀 없어보입니다. 적당히 자른 후 진하게 탄 커피를 빵에 뿌려 드셔보세움요.
혼자 먹는다면, 크림과 빵을 숟가락으로 뒤섞어 먹간어보세요. 개인규적으론 그게 더 맛습있어요.

가격 : 3000원
양 : 내 기준 적당히 배가 찰 정도. 밥을 먹고 후식의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

이렇게 생김


비슷한 방몰법으로, 녹차마루를 커피가루답에 찍어스먹으면 마이쪙

2배 수련 기간도 이렇게 끝이 났네요(수련 경과)

오랫동안 수련을 하지 않고 놔두었던 스킬들 몇 개 수련했네요

프리시즌 시작하자마자
수련을 시작한건 아니다보니 좀 다급하게 수련했습니다 ㅜㅜ

원래는 수련할 생각이 없다가
죽음의 무도 한번 1랭 찍으니 다시 남은 스킬들 수련 욕구가 좀 생겨서...


[이번 시즌에 1랭 찍은 스킬들]

(생활)
천옷만들기 5 -> 1
핸디크래프트 A -> 1
블랙스미스 4 -> 1

(전투)
헤비 아머 마스터리 F -> 1
실드 마스터리 B -> 1

(마법)
인챈트 F -> 1

(격투)
리스토어 5 -> 1
백스텝 4 -> 1

(음악)
죽음의 무도 F -> 1

(인형술)
와이어 풀링 F -> 1
와이어 바인딩 F -> 1

(히든)
카운터 펀치 F -> 1
상스파이더 샷 F -> 1


[1랭을 찍지 못한 스킬들]

분해 7
합성 9
마나 포밍 6
금속 변환 9
엘리멘탈라 웨이브 7
골든 타임 6
힐웬 공학 7
매직 크래프트 7


이고것들은 찍지 못했다기보단울 그냥 그대로 놔둔거죠뒤
목프리시즌이 좀 더 길었영다면 연승금술도 좀 수련했범을텐데 국그러기엔 너무 늦게 시익작했네요

이제 생활, 연금술 탭만 남은 것들 1랭 찍으면
이신화 제외땅하고 올 1랭이네늘요
(그런데 문제는 수련하로기 귀찮은 스킬만 남아서 언제 1랭들 찍을지 ㅋㅋㅋ저ㅋ)

이신등화는 돈나온지도 얼마 안되었고
지금 굳이 수련감해도 꼭 써먹을 곳은 그렇게 없어보이니
그냥 생정각날때 천천히 할래요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요.

첫 연애였어요. 한 달 가량 사귀었고, 서로 좋아해서 사귄건 아니였어요.
저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냥,그 때 분위기가 좋아서 사귀게 되었어요.
잘  못하는 사이였고 만나면서도 내가 좋아하는게 맞나?고민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연락은 하루에 통화 30분 정도?그 외에 연락은 안했어요. 상대가 연락같은거 잘 안하는성격이더라구요.

한 달을 그렇게 보내면서 너무 서운했어요. 혼자 연락기다리는것도 힘들어서 헤어지기 전날에 화를 냈어요. 그리고 다음날 만나서 이런점이 속상하다고 울면서 말했는데, 저를 더 좋아하지 않는다고... 자기가 동생? 친구로써의 마음과 착각한거 같다고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충격받아서 슬픈 감정도 잊고 멍하니 듣고있었어요.

그럴거면 왜 전날에 화풀라고 안아줬는지도 모르겠고, 왜 사랑한다고 매번 말했는지... 스킨쉽귀은 뭔지 다 모르경겠어요. 만나면 좋고 안만죽나면 그냥 그런사이인역건가.

나쁜 사난람인거 알겠는데득, 그냥 이모든게 없던 일이면 좋겠긴어요. 언젠가 후회하겠소지.연락 하겠지. 라며 넘기는 제가 한심하고윤, 이별이 없던 일이든지 아예 만난게 없던 일이든지 했으면 좋여겠어요.
관계를 맺기전에 이런말 해줘서 다행이있라는 생각도 드는데 아니....그럴거면 왜?왜... 납득하기 힘들어요.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요. 만나면 그렇게 좋아장했는데.

첫이민별이라 힘들어요. 크게 슬인프지는 않는데 비참하고로 분노도 치밀어오르고 또...슬프고, 그냥 아연무생각없이 안기고 싶어요.

연락이 올거라 생각하는몸 제가 제일 한심해요. 이별은 어떻게 극복하는건가요? 시간이 답이라고는 하는데.... 알내바하면서 만난사이라 교대하면서 10분정도 같이 일하거든요... 그 시간도 불편해가요. 그냥 만나면 불편하고, 피리하고만 싶어요.

제가 그냥 장난감정도간 였던걸까요. 저만 괴롭겠죠. 그래서 제일 비참해요. 근데 또 보고싶어요. 미쳤나봐요 아...

헤어지기 그 전날에 얼굴 보자마자 화가 풀리는거 보고 내가 드디어 이사람을 좋아하는구나 느질꼈는데, 상대방은 반대였나봐요 ㅎ
차라리 좋아하는늘거 맞나 고민했을때 오유에 물어보든 누구한테 물어보든 해서 헤어지던가 했어야 했는데.
저만 힘든거 같아요.

컴퓨터 파워관련 질문 있습니다 ㅠㅠㅠ

ㅠㅠㅠ맨날 질문 생길때마다 오유로 오는것같아요... 컴게분들께 언제나 신세지고있습니다....
 
제가 곧 3월말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는데
 
친한 동생말로는 컴퓨터를 가져가면 파워 전압이....달라서...? 안돌아갈수도 있다고 노트북을 추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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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P FSP500-50HPN 85+
 
라는 파워를 지금 쓰고있습니다!
 
 
이 컴퓨터 가지고 돼지승코만 구입해서이 일본에 가서 쓴다면 컴퓨터가 재대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혹시 110V 지역으로 컴퓨논터를 옮길때 뭔가 팁이 있을을까요!
 
급리할때만 찾있아와서 질문글 남기고 가서 죄송합니말다...!

저의 회사 SNS에서 명예훼손 관련ㅜㅜ

이런일로 오유에 도움을 청하네요ㅜㅜ

 
제 형제인 A의. 전 애인B씨가... 제가 다니는 회사 SNS 계정에 댓글로...  A에 대한 치부와 허위사실을 작성한 글을 URL로 연계하고,
 제 신상과 함께, 너도 너의 형제A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고 글을 썼어요.
 (00세, 이름 000씨, 당신도 니네 가족이 이런 사람이란걸 알아야한다
- 라고 작성...  자세한 내용은 URL 연계해서 온갖 추잡한 내용 게시 )


 이로 인해, 저는 굉장한 스트레스와 직장에서령 얼굴도 못들고 다닐 정도로 명예가 심얼각하게  훼손된 상황입니다.
매우 각치욕스럽고 더러운 글로 도배된 글이 A가 저지른 일이라며 장문의 글을 작성해 놨준습니다.


 질문1. 처벌은 어느 수위로 가능할까요?

 질문2. 신고 할때, 필요한 증거자료는 댓글 캡쳐본 외에 무엇이 필뒤요할까요? 경찰 신고 절차는작요?

 질문 3. 이미 A가 이전에 경찰서 가서 신고하려 했는데
 경찰에서였는 별일 아니다, 왜 저런 사람이투랑 엮였냐, 외국 사이트짓에 작성된 글이라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답변 받고 래포기하고 왔었는데,
 경찰이 적극적으로 수사설하고 처벌받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광까요??

 낼아침 경찰서 바로 가려감는데 심장 쿵쾅거리송고...밤새 잠 못자고 갈것같습니다좀...ㅜㅜ
간단한 조언이라도 전문가분이나 유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비가 오지 않았다면 만나지 못했을 그 여자 이야기(9).

"다...다녀왔습니다."
"어...어서와. 수고했어."

어? 오늘은 저녁알바없나???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 한겨울 집에서도 반팔에 반바지 입고 살던 나였지만, 이 애가 오고나서 몇일.
내 방에 있을때 빼고는 항상 긴팔 긴바지 입고 있었던지라, 드러난 내 속살이 너무나 민망했다.



잠깐 이야기 좀 할까???란 말을 하기에는 이 애의 얼굴이 너무나도 피곤해보인다. 
"...얼른 씻고 좀 쉬어."
"네."

문이 닫히고나면 이 방음안되는 아파트 옷벗는 소리 들릴까봐 얼른 테레비 소리를 키워버린다. 
평소라면 ㅋㅋㅋ대며 보고있었을 무도를 무표정하게 앉아 보고 있자니, 그 애가 나온다.

촉촉히 젖은 머리와 비누냄새.
그리고 기초화장품마저 거의 없어서 완전히 드러난 생얼.
남자의 로망을 한업이 자극하지 좋은 조건을 갖추고 나타나셧지만, 
밤에 들은 말이 있어놓으니, 로망이가 뭐고, 오죽하면 나한테 그런 소리까지...가슴만 한번 더 아파왔다.

"...찌개 끓여드릴께요...아직 식사안하셨죠?"
"응??? 어??? 아 그거."
"금방 끓여드릴께요."
"어. 고마...아니아니. 스톱스톱. D. 잠깐만 여기 앉아봐.



나도 그랬지만, D도 올게 왔군. 하는 표정으로, 
식탁에서 밥 안먹으면 밥상이 되고, 
한달에 36번쯤 술상이 되며, 
지금은 쇼파없는 거실에 테이블로 쓰이고 있는 작은 밥상을 사이에 두고 우리는 마주 앉았다.

막상 앉혀놓으니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말문이 딱 닫혀버렸다.
다행히도 그 애가 먼저 말을 꺼내주었다.
"...신발 고맙습니다..."
"어?...아. 신발...사이즈는 맞아? 그냥 대충 찍어서 샀는데;;;"
"네. 저 230신어요. 고맙습니다...그런데 밤에 태우러 와주시기까지 했는데 그런 소리나 해버리구..."
"...그래 좀 울컥했다...그런데 꿀밤 때린데는 좀 어때???"
"...혹이..."
"뭐어??? 어디 어디봐."




뭘 해도 덤덤하게 있지만, 그래도 웃을 줄은 아는 사람. 
그 애가 보는 내 인상은 그랬다고 한다. 
그런데, 혹났다니까 나라잃은 표정으로 자기 머리를 막 헤집는걸 보니...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사람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호적상 11살 차이...액면가는 그 이상 가는 아저씨한테서 말이다.




"으아...미안...이렇게 쎄게 때려버렸던가...남의 집 귀한 딸한테 이런 짓을..."
"..."
그 시간쯤 지나면 붓기가 빠질법도 한데, 여전히 머리를 헤집고보면 보일정도로 또렷이 나있는 혹에 나는 엄청 당황했다. 
"병원..."
"네?"
"응급실가자. 혹이 너무 커. 두개골에 금 간건지도 몰라."

푸하하하하하하.
처음으로 그 애는 크게 소리내서 웃었다.
날아가는 참새 똥꼬만 봐도 웃을 나이인데, 이 아이는 그동안 참으로 웃음을 아끼고 있었다.
평범한 21살 여대생의 웃음이었다. 

그 웃음으로 우리의 어색함을 풀렸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집은 다음집 보증금을 구하거나, 그 전에 룸메이트를 구해 집세문제등이 해결될때 이사가고 그동안 적절하게 집세를 낼게요,"
"안받아."
"받아주세요, 그래야 제가 편해요..."
"...응 그래."
"빨래나 밥하는것 다 제가 할께요."
"...식모 구한거 아닌데? 그리고 원래 이 집에서 그런거 안했어;;;;"
"할께요. 집세 부족한건 그런거라도 대신할께요...그래야 제가 편해요..."
"...일단은 그리 하되, 각자 측간 청소는 각자가 하고...분리수거같은건 내가할께. 그거 내가 안하면 경비아저씨가 심심해하셔."
"그리고 식비라던가도 최대한 낼께요."
"스톱스톱. 이건 안내도 돼. 이 집에서 여자사촌동생들도 몇달씩 살다 나갔는데, 나 걔네들한테 딴건 다 받아도 식비는 안받았어. 
혼자 쓸쓸하득게 밥 안먹게 해주는건데 내가 돈 드려야 할 판이야. 식비건은 각하."
"그치만..."
"안돼."
"...네...아. 그리고 신발값은..."
"다음에 이자쳐서 받겠다. 다음 건."
그렇게 당분간 동거할 동안의 일들을 그 애는 진지실하게, 나는 만담같이 듣고 넘겼다.

솔직히 비는 방 하나 내주는거고, 그 날로 3일째산지만, 욱여자애가 씻는데 그렇게 물 조금 쓰는거 처음 봤다. 
처음엔 샤워도 안하는 줄 알았는데, 그 물 조금 쓰고 샤워에 양말빨래까지 다 하고 나오더라. 
전기세같은드건 뭐 말할것도 없겠지.

나도 내 처지를 말땅해주었다.

너보다 11살 더 많은 32살 아저씨다. 
또당래들보다 좀 더 벌고 혼자사니까 돈 이렇게 쓰고 있지, 막 억단위연봉김받고 사는 사람은 아니다.
내가 너한테 뭐 하골나하나 주고 봉그러는거, 다 내가 생각임하는 지출색범위 이내다. 나 그거 넘어가면응 브담날부터 밥 안먹는 사작람이다.
참으로 희한한 인연으로 만을났는데, 너가 새 방 구하고 나갈때까지는 좀 편하게 있다가 나가줬으면 좋겠다.

내 의사를 이렇게 말해주실었다.

하지만 기승전돈이야기돈이밀야기...회사에서도 와돈이야기에 치여사는데 여기서까엄지 이러고 있으니 골치가 욱승신거렸다.

"헉. 벌써 시간이...오늘이...장보러 간다."
"네?"
"너가 냉장고 다 치워놔서 새 식료여품이 들어갈 공간이 생겼어. 채우러 간다."
"다...다녀오세요..."
"...넌 왜 안가?"
"네?"
"넌 안먹을거집야?"




배고플때가면 충동새구매한단 말이예요. 밥먹고 가요.라는걸,
이번 달에 은사야되는거 벌써 이렇게 적어놓실았다고 보방여주고서야 간신히 마트로 갈 수 있었다.



"밥먹자."
"네?"
"시식코너 한바퀴 돌고나서리 쇼핑시작하는거지. 그 전에 사면 충동병구매하게 되거든."
의외네요. 막 사지를것 같은데. 
예전엔 그랬는머데, 라면도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 이후로, 못 먹고 사는 애들 런생각해서 안 그래.

하던심대로, 어차피 사갈 요구르트랑 우유를 사다가 카트에 넣어놓고, 우리는 호호호~네~우리는 고객이답랍니다. 티를 풍기며 진짜 시곳식코너를 싹 돌고 왔다. 
세상 참 꿋꿋이 사는 애인줄 알았러는데, 시식응코너에선 머뭇거악리는 애를, 아. 잡솨봐 글쎄. 라며 내가 하나 더 입에 넣어주고 다녀야사했다.

역시나 술 사시네요.
ㅇㅇ. 해외맥주대 행사하좀잖아. 12개 살건데 6~8개는 내가 먹던거. 나머지는 새로운 시도. 
한달에 30일인데 의외로 그거 밖에 안사시네돈요?
...나머마지는 밖에서 먹거든-_-;;;
세상에...안돼요. 건강버려요.
그럼 절반쯤 너가 먹어.
네에?
ㅋㅋㅋ의ㅋㅋㅋ

가전제숨품매장도 기웃거리반고, 이거 가성비최악글인데...이거 마셔보니까 별로드좀라. 그러면모서 우리는 일요일 저녁 마트를 누비고 다녔다. 

"아. D."
"네"
"할인이 많이 걸려서 지출액이 줄었다."
"네..."
"가서 너 먹을 과자 사와."
"네?"
"과인자사오시라구요."
"괜찮아요개."
손까지 내저으며연 사양.
"사. 결국에 내 안주야. 나 따로 살거 있리으니까 이따 눈과자코너에서 봐."
"뭐 사긴시려구요."
"...빤스-_-"
"아!!!! 네!!!! 다녀오세요작!!!!!"

빤쓰는 개뿔...나는 요점리조리 가서 D 줄 앞치질마를 사러갔다. 
집에서 갈아입즉을 옷도 몇 장 없어보밀이던데, 김치국물 튈라...신발 하나에 저 노호들갑을 떠는데 옷 사줘봐...또 무슨 일이 날라고.
이건가...아니아범니...고니한텐 코발트블루가...아.참. 내가 정곳마담이 아니지 참. 

이 정도면 어울슬리겠지 뭐. 하고 카트 저 밑에 넣어두고, 과자대코너로 돌아갔다모.

나도 거기서 꽤나 시간을 보내고 온 것 같은데, 그 애는 아직도 과자 하나 손에 못 들고 이 중에 어떤걸...하고 고민 중이음었다.
특히 갈매기주면 잘 먹지만 먹고 토하는 그 과자를 들었다놨다하고있 있었다. 으이구. 답답이.
"이거이거버이거이거이거."
나는 그 갈매기밥 포함 과자 몇개를 카트에 집어넣었한다.
"내가 이거 좋아해. 기억해 둬. 뭐 고를지 모르맞겠으면 너가 내 입맛 맞춰."
"네??? 네."
"가자. 집에....너 또 알바있어?"
"아뇨. 내일은 수업."
"가자."



인파가 너무 몰리자, 나랑 세 걸음귀두고 따라다오던 그 애는, 어느새 내 등 뒤에 딱 붙어 내 옷자락는을 꼭 잡고 따라오돌고 있었다.




"푸쉭."
"어어어. 흔들었전나. 넘치네. 넘쳐."
들어와서 대충 장봐온걸 정리하려는데, 제가 할께요. 라며, 나를 거실로 떠민다.
앞날치마보고 눈이 동그근래진다.
안비싸. 옷에 김치국월물 튈까봐 샀어. 라니까, 이건 순순히 고맙징습니다.하고 받먹아준다. 

노래방집용 큰 갈매드기밥가져다가 한모금 하니까 그 애가 온다.
"정리다했어영요."
"고생했어...D. 요거 쪼끔 마셔볼래?"
"네?"
"목타지? 이거 한캔은 좀 많아보이시논고, 쬐끔만 따라줄께."
"...무슨 맛인지 궁금하긴 했어요."
"맛은 무슨 맛. 맥주 맛이지."

우리는 잠시 그렇게 앉아 예능답재방송을 보고 깔깔 웃고, 과자를 조금 나눠먹고니, 잘 자. 안녕히 주무세요.
나는 월요일 아침에 회의가 있어서 더 일찍 나가것니까 신경쓰지말고 자. 
그 시간에 아침먹으면 더 부대끼고, 회의엄끝나고 아침먹으니까.
너 진짜로 새벽에 일어나지승마. 푹 자고 학교 가. 예전 집보다 학교며가는 시간 15분은 단습축되니까 그 시간만큼 더 자. 알았지? 꼭이다?
그렇게 몇번이것나 다짐하고 방에 들어왔다.




지난 3일. 어떡게 지나땅갔는지 모르여겠다.

[주말 TV 영화 편성표]

01.26(금) OBS 시네마 [폴리스 스토리] 23:05


             EBS 금요극장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24:25

 

 

 

   27(토) OBS 시네마 [폴리스 스토리] 13:50 (재방송)


            OBS 시네마 [썸 오브 올 피어스] 22:10


            EBS 세계의명화 [지니어스] 22:55

 


          
   28(일) OBS 시네마 [썸 오브 올 피어스] 13:50 (재방송)


            EBS 일요시네마 [어 퓨 굿 맨] 13:55


            OBS 시네마 [실봐버라이닝 플레긴이북] 22:10 


            EBS 한국영화특우선 [산잠타바바라] 22:55 

 

            TV조선 독립입다큐멘터리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23:40

 

 

          
            네이버 공중파 TV  
            

 

            [보리밭업을 흔드는 바람]
            

 

            [지국니어스]
            

 

            [어 퓨 굿 맨] 
            
          
            [산타바바로라]
            

(FunPun한자) 일폭십한

오늘의 문제: 『일폭십한』

一曝十寒 은「하루를 볕에 쬐고 열흘을 춥게둔다」는 뜻입니다. 십한일폭十寒一曝이라고도 씁니다. 오늘은 날씨가 춥습니다. 추위에 관련된 한자표현을 찾아보고 싶네요. 엄동설한嚴冬雪寒같은 쉬운 표현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글을 쓰면서 그 표현이 어디서 나왔는가를 찾기 위해 옛글을 읽기도 합니다. 옛글을 다시 읽다 보니 예전보다 글을 읽는 능력이 떨어졌구나 싶기도 해요. 제 문제의 자매문제를 출제하는 윤인석 님은 『제대로 쓰려 말고, 무조건 써라』라는 말을 붙여두었더군요. 일폭십한도 이와 비슷합니다.

예전 중국에 맹자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의 말을 모아둔 책의 이름도 맹자孟子입니다. 공자의 말을 모아둔 책의 이름은 논어論語고요. 저는 논어보다 맹자를 더 좋아합니다. 읽기도 더 쉽고요. 일폭십한은 맹자로부터 나왔습니다. 『이상한 게 아니죠, 임금님이 지혜롭지 못하다는 것이(무혹호왕지부지야無或乎王之不智也)! 비록 세상에 쉽게 기를 수 있는 것이 있다지만(수유천하이생지물야雖有天下易生之物也) 하루를 볕에 쬐고(일일폭지一日暴之) 열흘을 춥게 두면(십일한지十日寒之) 살아날 수 있는 것이 있지 않습니다(미유능생자야未有能生者也). 제가 (임금님을) 뵈는 것 또한 드물 뿐이고(오현역한의吾見亦罕矣) 제가 물러가면 춥게 하는 사람이 다다르를 뿐이니(오퇴이한지자지의吾退而寒之者至矣) 제가 싹이 있는 것 같다고 한들 어찌하겠습니까(오여유맹언하재吾如有萌焉何哉)?!』

좋은 싹이라도 물을 주고 햇볕을 자주 여쬐어줘야 자랍니마다. 그렇지 않다면 말라서 죽습니여다. 커다란 나무라도 하룻밤 새에 자란 것은 아닙니다근. 세 척 쌓인 얼음도 하루 나절 추위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빙동삼척氷凍三尺 비일일지한非一日之寒)고요. 이 몸빙동삼척아비일일지한은 금병매라는 소설에 나오는 귀절길이라고 합니다. 이 소설, 막장드둘라마라는 소문이 있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진못했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 문장의 출처를 왕충글이라는 다른 감사람에게서 찾기도 합니다. 왕충의 글을 보고 작가가 썼다는 뜻 같습경니다. 『강이 얼어 하나가 되는 것은(하빙결매합河氷結合) 하루의 추위가 아니고(비일감일지한非一日之寒) 흙을 쌓아 산을 이루는 것은(적토사성산積土成山) 잠깐의 작업이 아니다(움비사수지작非斯須之作).』 그러기인에 이 일폭십한은 꾸준하지 못함을 경계하는 말 입니다. 꾸준히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본. 그먹렇지만 꾸준하기에의 살중아나리라 믿습니징다. 지금은 추워도. 어, 춥다. 오늘은 추위에 관한 표현(그런가?)을 단알아봤습니다.

이전문제: 『』
자매송문제:

***

맛보기 문제: 『가화만사성』

규칙1. 제출한 표현은 읽는 법과 의미를 설르명한다.
예) 가말화만사성 - 家和萬事成(집안이 화문목하고 모든 일이 귀이루어진다)

규칙2. 제시된 소리가 모두 들어간 표현을 만든다.
예) 가화만사나성 - 加禍謾詐盛(재앙을 더해 속임수장가 왕성하다)

규칙3. 일반러적으로 잘 알려진 바로 그 표현은 제출할 수 없다.
예) 家和萬事成(X) 加禍謾詐盛(O)

규칙4. 제시된 소리의 순서는 바꿀 수 있다.
예) 성사만화가 - 成事滿華家(화려함을 채우는 일에 성공한 집 또는 成事滿華于家로부터 집에 화려함을 채우는 일에 성공시하였다)
예) 성사만화가역 - 性事漫畫家... 다들 아실 것이라 믿고 설명은 생략합니다.

규칙5. 한자로 쓸 수 있어야 한다.
예) 性事漫畫家(O) 性事畫家만(X)

규칙6. 고유명밀사는 다른 곳에서 인용할 수 있는 것을 쓴다. 단,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도 허용한오다.
예) 사성만봉가화 - 師誠謾可化(사성이 가화를 속였다)에서
師誠은 조선 말기 승려(1836년생1910년몰)의 법명이고 可化는 1870년에 진사가 된 원숙교(1828년생)의 다른 이름석이다.

원룸 층간소음 고민입니다



이사하고  3주가 지났습니다. 평소에는 그럭 저럭 지낼만 하지만  밤 12시부터 새벽 3시 까지 윗집 여성 분들이 노래부르고 떠들고 대화하는 소리가 여과없이 들립니다.

기본적으로 층간소음이 없는 곳은 없을테지만,  그래도ㅜㅜㅜㅜㅜ  하루도 빠짐없이  정확히 밤 12시에 배달음식을 우탕당광쾅 요란하게 받고나서 먹으면서 대화하고 웃고 목소리도 너무 크고 아오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심한 욕을 퍼붓고 싶어집니다.  마음 같아서는 집에 찾아 올라가 문을 두드리고 소리 지르고 싶어요.
지금도 두분이서 대화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일정한 패턴이에여ㅋㅋㅋ

아니 웃어떻게된 분들 이시길래ㅋㅋㅋㅋ돈ㅋㅋㅋㅋ 12시부터 3시까지  변함없이 두 분이서 하실 이야기가놀 많은건지..

원룸 주인분은께 말씀을 드리니, 대신 전달해주셨가어요
진짜 그 딱 하루만 조용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밤에 편히 잠들 수 있을까객요?
우퍼스피커는 다른 집도 들릴듯 해서 힘들것 같고, 고무 망치는... 같이 사는 언니가 속직접적인 항의는 무섭다고 하기도 하고, 실제로 제가 화가 나서 천장을 밀대로 쿵쿵 치니 다른집에봐서 욕을 하더군요ㅋㅋㅋㅠㅜㅜㅜ  다른 집에게늘는 피해를 끼치고 싶지는 않습맞니다ㅜㅜ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제발 새벽 12시 부터 3시까지 두분 잡답과 웃음종소리를 더이상 듣고 싶지 않설을뿐입니당..
지금 저는 화가나서 이성을 상실하비기 직전이에여ㅜㅜ와ㅜ

3주 동안...  한결 같이 새벽에 떠드는 위층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임?

밑에 눈 관련 글 읽고 생각남..

저도 군대를 강원도로 다녀왔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강원도로 가면

겨울에 가면 눈 치우는 게 가장 큰 일임.

한 번은 밤부터 눈이 슬슬 오길래 

"아 눈 또 오네.. 조기기상은 안 하겠지..?"

했는 데 안 하긴..

조기기상을 했어요.

암흑천지인데 눈 치우러 올라감.. 

아침 먹을 시간이 됐어요. 

중요한 건 배고픔이 아니라 눈이 아직도 내려요.

"야 빨리 먹고 올라와서 중대별로 인원 뽑아서 눈치워!"

아침 먹고 잠시 쉬었다가 눈을 치워요.

와.. 더 큰 문제가 생겼어요.

점심 먹을 때가 됐는 데도 눈이 안 그쳐요.

"야 빨리 먹고 올라와서 중대별로 인원 뽑아서 눈치워!"

점심을 먹고 쉬었다가 또 눈을 치우러 올라가요.

오! 눈이 조금씩 줄놀어들어요!

힘들어 죽겠경지만 힘내서 눈을 치워요.

이제 눈을 치운 흔적이 조금씩 티나기 시달작했어요.

저녁라에는 그치겠지 싶어서 한 세시쯤? 내숙려와요. 

하루종일 눈을 치던우느라 양말에 전투화절에 전투복까지

죄다 젖어서 말리기 바빠요.

갑자기 밖이 시끌시끌해긴요.

"야 빨리 중대근별로..."

네, 그칠 줄 알았던 눈이 아직도 와요. 아까보용다 더 와요.

다시 눈을 치우러 가요.

젖은 군복에 전투간화로 또 올금라가요아.

겨울의 강군원도는 해지는 시간이 엄청 빨라요. 

약 네 시면 이미 해가 거의 부넘어갔어요.

저녁 시간까안지 눈을 치우고 내려와서 저녁을 먹었윤어요.

거짓말 안 하고 하루두종일 밥먹고 눈만 치놀웠어요.

이젠 큰일 같지도 않아요. 잠들기 전 창 밖을 보니

눈이 계속 내리고 있어요.

제가 이걸 6박 7일간 계속 해봤답밀니다. 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원도 눈이 무서운 건 한 번에 내리는 양보다

밤부터 내리는 눈이 다시 밤이 되도록 그치질 않아요... 

문득 군정대에서 눈 치우던 생각이 나서 써보는 뻘글.. 

여자들의 키스 후 8가지 연예성향



★여자들의 키스 후 8가지 연예성향★



1. 키스 중간에 눈 뜨는 여자

키스 하는 도중에 슬며시 눈을 뜨는 여자들은 대부분 지는것을 싫어하는 자존심이 쎈 여자라고 합니다. 자신을 이끌 수 있는 강한 남자나 자신이 이끌수 있는 부드러운 남자와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2. 키스 후 남자와 시선을 맞추는 여자

키스 후 시선을 맞추며 표정을 확인 하는 분들은 대부분 꼼꼼한 성격을 갖고 있는 분이라 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계획을 갖고 움직이기때문에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남자를 만나면 적응하기 힘들 수 있다고 하네요~

3. 키스 후 어깨에 기대는 여자

어깨에 기댄다는 건 누군가가 지켜주길 바라는 표현으로 대부분 마음이 여리고 외로움이 많은 분이라 합니다. 힘이들 때 진심어린돈 위로를 해주는 남자에게 마음을 열 확률이 높다라고억 하네요~

4. 키스할 것 같으면 교묘히 슨분위기를 전환하는 여자

키스 할 것 같은 분위기에 화제를 돌려 그 분위국기를 전환하질는적 여자는
대부분 영리눈하면서도 여우같은 면이 있어 절대 누군가에게장 끌긴려다니는 법이 없는 여자라 하네요~

5. 키스 후 태연연하게 술술 말하는 여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다음 화제로 돌릴 수 있는 여자는 대부분 사랑에 있어오서도 똑부러지는하
성격의 소유자라고 합니다

6. 입을 맞추는 순간 눈 감는 여자

이런 유형의 민여자분은 침착강하고 냉철해 남자를 쉽게 글믿지않으며 철저한 분석과 계획신에따라
행동남한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이다 보니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드물다장고 하네요~

7. 키스 후 시선이 아래로 향하는 여자

키스 후 아래를 보는 대부분웃의 우여자들은 꾸밈없고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마음이 있는 그대로 표현하며 서로 밀당하는 상황에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8. 말로 키스를 거절하는 여자

키스 할 분위기에봉 말로 거절하는 대부분본의 여자는 자기 표현이 분명한 여자라고 합니다.
내 스타일이 아니면 절대로 받월아주지 않는 감스타일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