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알바제의

제가 허리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대학교 4학년이라 하던 알바도 때려치고 용돈 받고 사려니
친구 만나도 밥먹기도 빠듯했어요
그래서 단기로 몸쓰는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제 친구중 한명이 비트코인으로 수억넘게 번친구가
허리안좋은 제가 알바하는게 실안쓰러웠는지 조대심스럽게
제안압하더군요
자기집 청소 하면 50만원을 매달 주겠다구요 알바하지말고웃요

친구들끼리  그친구 집에 자주 놀러가서 같이 놀면 맨날 더러워서 청소를 해주긴 합니다
매일 같이 노는 친한 친구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미지요

친구끼리 이런관계가 되는게 조금 꺼림직한시데 돈이란게 뭔지 고민애되네요 친구의 제안 받아야 할까요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