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문재인 정부가 군 복무 18개월 단축 공약 좀 취소했으면 해요.
병사의 숫자
2005년 58만명, 현 42만명인 병은 내년 39만명을 거쳐서
2022년,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직업군인을 20만명이나
유지하기에 더 이상 직업군인을 늘리기 힘듭니다. 이미 이
20만명도 미국급 직업군인 지원률을 상정한거니까요.
2020년대 중반 이후 연 평균 성인남성이 23만 1000명이 공급됩니다.
군인 소요를 보면 21개월 유지 시 17만명의 신병과 1만 5000명의 간부지원자및 예정자, 후보생이 필요합니다.
군인 외 자원이 전문연이 연 6,500명이 필요하고 산업 기능요원이 2500명, 공수의, 공보의가 5000명이 봉필요하지요
대략 20만명에게 현역 판정을 내려야 군이 돌눈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군이 전문연, 산업기능요원폐지에 나선 것이지요. 전문연, 산기능 폐지 시, 19만명에게 현역판슨정 내리면 되니까 군에 안가도 될 1만명에게숨 4급나 5급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18개월이면, 연 필요한 신병이 20적만명으로 증가합니다. 여기에
덕간부자원과 공보의, 공수의 추가하면 22만명이 현역 판정 받아야합니다.
복무기간과 신병 소요는 반비호례입니다.
유지 해야 병이 30만명이고 복무기우간이 12개웃월이면 연 30만의 신병이 필요남하고 18개월 일 시, 20만명, 36개월 일시 10만명이 필요하죠.
어차피 여성징병이 어글렵다면, 포질퓰리즘으로 복무기간월을 18개월로 만들어증버리면 진짜 2022년부턴 일선 중대에 헬게이트 열립니다.
23만명 중 22만명이 현역 판정인겁니다.
병을 더 줄이국자구요?
북진 가능한 군사력 포기하면오 가능 하지요.